기사제목 신경숙박사특강, 여성리더십이 교육의 경쟁력이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경숙박사특강, 여성리더십이 교육의 경쟁력이다.

신경숙박사특강, 여성리더십이 교육의 경쟁력이다.
기사입력 2017.07.20 15: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신경숙박사특강, 여성리더십이 교육의 경쟁력이다.

 

서울교육포럼특강사진.jpg
 [사진제공=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신경숙중국어학원설립원장)은

2017년 7월 19일  서울교육포럼이 주최하는 제186회 포럼에 참석하여 특강을 하였다.

본 특강은 용산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개최하였다. 신경숙박사는 여성리더십이 교육의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사례를 중심으로  한중교육의   현재와 미래에대하여  본인이  느낀바를 말하면서

리더십은  가정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친구들사이에서도  충분히 발휘할수있다고  강조하였다. 즉, 리더십은 멀리서

찾을것이 아니라  자기의   주변에서   찾아야하며, 특히, 자녀의 교육에 있어서의   리더십은  매우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학부모님은   자녀들앞에서   발휘할수있는 리더십은  담당선생님들과의 대화에서도 충분히 발휘할수있으며

자녀와  학교교사선생님들사이에서의    학부모의 역활이   곧 리더십이라고    강조한다.  중국의 학부모들은

한국과 달리  선생님을  매우존경하고있으며, 학부모는 학생들의  입장에서서  역활을 하는것이 아니라,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자녀들을 교육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녀들의  기를  살려주는것은   좋지만 그것이 도를지나치면

고집으로   발전할수있다고 하였다.   고집이 너무세면  사화활동하면서    제3자로부터 배척을 당할수가있다고한다.

포럼당일에는    박승주  전 여성부 차관님과    서울고등학교 이규석 전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여러학교의 교장선생님과

학부모님들께서 참석하였다. 신경숙 박사는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북경대학교 연구교수, 국제중국어교육센터이사장,

영등포상공회의소 부회장등   많은활동을 하고있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275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