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피투게더3’ 한혜진, 천하의 미란다커에 반말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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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한혜진, 천하의 미란다커에 반말투척

기사입력 2017.07.2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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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모델 한혜진이 세계적인 스타 미란다커와의 비화를 공개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27일 방송은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시선강탈자 4인방 조여정-한혜진-박하나-이수지가 출연할 예정.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몸매 종결자이자 걸크러쉬계의 신성 모델 한혜진이 열대야를 날려버릴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을 펼친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한혜진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패션쇼에 선 바 있는 세계적인 톱모델로서 당시 유일한 아시아 모델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한혜진은 사실 해외진출을 너무 하기 싫었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은 당시 한국에서도 일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해외진출에) 욕심이 없었다. 놀고 싶었는데 가면 못 놀지 않냐면서 내숭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천하의 미란다커를 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아찔하리만치 거침없는 한혜진의 입담에 기대감이 수직상승하는 동시에 뉴욕 컬렉션 백스테이지에서 한혜진과 미란다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사건의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KBS2 ‘해피투게더3’는 오는 27일 밤 11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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