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정태회장,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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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회장, 추석맞이 사랑의 쌀 전달

기사입력 2017.09.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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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사랑의쌀.jpg
 [사진출처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김정태회장은 2017년 9월 26일 오후 영등포구 본현의 집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미선이사, 정창무이사등이 본 전달식에 참석하였다. 김정태 회장은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에 대한 소개를 하였다. 사랑은 나누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실천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발기하여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 법인단체로써 그동안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 학술 교류, 청소년 교류,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장학금 전달, 한중 기업인 대상 시상, 한류 문화 공헌 대상 시상, 사랑의 쌀, 사랑의 연탄, 사랑의 김치 전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중국인으로써 여의도에서 신경숙 중국어 학원을 11년째 경영하면서 영등포구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중국어를 무료로 강의하고 2007년부터 다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경숙 박사는 평소에 "교육은 평등해야하고 나눔을 실천해야한다"고 하면서 중국 정부 캠프 기회가 있을때 마다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가장 먼저 기회를 주고 그들에게  중국을 알리고  중국 문화를 알게하고 중국어를 공부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아름다운 천사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번 행사에는 화려한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 화환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축하 화환은 보기 좋은 개살구이지만 사랑의 쌀 화환은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삶의 질을 바꾸어주는 기회가 된다고 강조한다. 신경숙 중국어학원은 사랑의 열매에도 다년간 후원을 하고으며 현재는 착한 중국어학원으로 선정되여 매월 사랑의 열매에 수강료의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교 연구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중앙공무원 교육원초빙교수, 이화여대 중국어강사, 연세대학교 중국어강사, 한국 금융연수원 중국어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현재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에서 이사,부회장으로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고있는 파워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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