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이사장, 행안부 김부경 장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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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이사장, 행안부 김부경 장관님과 함께

기사입력 2017.09.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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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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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 협회 신경숙이사장은 2017년 9월 26일 신라호텔에서개최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8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하여 행안부김부경장관님과 함께 자리를 하였다.
한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발기하여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써 그동안 한중양국의  문화교류, 학술교류, 청소년교류, 중국어말하기대회개최, 장학금전달, 한중기업인대상시상,한류문화공헌대상시상,사랑의쌀, 사랑의연탄, 사랑의김치전달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있다.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중국인으로써 여의도에서 신경숙 중국어 학원을 11년째 경영하면서 영등포구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중국어를 무료로 강의하고 2007년부터 다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경숙 박사는 평소에 "교육은 평등해야하고 나눔을 실천해야한다"고 하면서 중국 정부 캠프 기회가 있을때 마다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가장 먼저 기회를 주고 그들에게  중국을 알리고  중국 문화를 알게하고 중국어를 공부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아름다운 천사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번 행사에는 화려한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 화환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축하 화환은 보기 좋은 개살구이지만 사랑의 쌀 화환은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삶의 질을 바꾸어주는 기회가 된다고 강조한다. 신경숙 중국어학원은 사랑의 열매에도 다년간 후원을 하고으며 현재는 착한 중국어학원으로 선정되여 매월 사랑의 열매에 수강료의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교 연구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중앙공무원 교육원초빙교수, 이화여대 중국어강사, 연세대학교 중국어강사, 한국 금융연수원 중국어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현재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에서 이사,부회장으로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고, 도서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 와 한국 최초로 금융 중국어 책을 출판하여 많은 금융인들의 중국진출에 도움을 주고있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좋아하는 신경숙박사는 한국의 힘든사람들을 위하여 경기도 파주 보육원의 어린이를 15년 이상 후원하는 등 다년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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