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이사장,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8주년 기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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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이사장,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8주년 기념행사 참석

기사입력 2017.09.2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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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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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은 중국대사관의 초청으로 2017년 9월 26일 신라호텔에서 개최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68주년 기념리셥센에 VIP로 참석하였다. 신경숙박사는  주한중국대사관과는 많은분야에서 교류를 하고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발기하여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써 그동안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 학술 교류, 청소년 교류, 중국어 말하기대회 개최, 장학금 전달, 한중 기업인대상 시상, 한류 문화공헌 대상시상, 사랑의 쌀, 사랑의 연탄, 사랑의 김치 전달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있다.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중국인으로써 여의도에서 신경숙 중국어 학원을 11년째 경영하면서 영등포구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중국어를 무료로 강의하고 2007년부터 다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경숙 박사는 평소에 "교육은 평등해야하고 나눔을 실천해야한다"고 하면서 중국 정부 캠프 기회가 있을때 마다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가장 먼저 기회를 주고 그들에게  중국을 알리고  중국 문화를 알게하고 중국어를 공부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아름다운 천사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번 행사에는 화려한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 화환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축하 화환은 보기 좋은 개살구이지만 사랑의 쌀 화환은 소년 소녀 가장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삶의 질을 바꾸어주는 기회가 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해마다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송편을 만들어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등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눈다. 신경숙 중국어학원은 사랑의 열매에도 다년간 후원을 하고으며 현재는 착한 중국어학원으로 선정되여 매월 사랑의 열매에 수강료의 일정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북경대학교 연구교수, 중앙대학교 객원교수, 중앙공무원 교육원초빙교수, 이화여대 중국어강사, 연세대학교 중국어강사, 한국 금융연수원 중국어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현재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서울지회에서 이사,부회장으로서 활발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고, 도서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 와 한국 최초로 금융 중국어 책을 출판하여 많은 금융인들의 중국진출에 도움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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