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꿈방송(DBC) "책속에 길이있다" 명사와 함께하는 독서캠페인 릴레이 인터뷰 의 저자 김현철 박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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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방송(DBC) "책속에 길이있다" 명사와 함께하는 독서캠페인 릴레이 인터뷰 의 저자 김현철 박사와 함께

기사입력 2017.10.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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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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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동국대학교 인문문화예술 최고위과정]
사회공헌 꿈방송(DBC)과 동국대학교 인문문화예술 최고위과정 공동으로 독서캠페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세계화와 21세기 국가경영에서 독서가 국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특히 청소년들이 꿈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 지 희망 메세지 부탁드렸다.
대학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동국대 인문문화예술 최고위과정(원장 김광용 박사 / 전임교수 김주근 / 전임교수 빈대욱)명예원장으로 역임하고 있는 김현철 박사는 "독서는 역사이다" 라고 표현했다. 독서가 과거 현재 미래를 통찰할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기 때문이라 했다.
꿈방송이 전개하는 독서캠페인은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김홍신 베스트셀러 작가 등 많은 저명인사들이 동참하기도 했다.
김현철 박사는 김영삼 전 대통령 장남으로 전국민이 다 아는 인물이다. 대학 인문문화예술 최고위과정을 진행을 하면서 일거양득으로 캠페인 인터뷰 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인터뷰 동영상촬영분은 유튜브에 올라가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다.
김현철 박사는 직접 뵈니 몹시 젊어보인다. 긍정적인 생각이 그 비결이라 했다. 황태자 소통령은 이제 옛말이다. 이제는 오히려 소통력이 좋은 분으로 기억된다. 의외로 소탈하고 서민적인 인상이다.
김현철 박사는 최고위과정에서 세계화와 21세기 국가경영 주제로 유익한 강의도 하였다.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청소년들의 독서의 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스마트폰으로 인해 가족들과의 소통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때문에 김현철 박사는 그들이 게임을 멈추고 독서로 위대한 꿈을 설계하고 실행 할수 있을 때 까지 릴레이 독서캠페인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운영하는 동국대학교 인문문화예술 2기 최고위과정은 2017126일 까지 훌륭한 강사들의 좋은 강의와 문화파티로 알차게 진행된다. 좋은 사람들과 가치 있는 교류로 보람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더 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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