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청하, 첫 대만 단독 팬미팅 ‘One Fine Day’ 성료…“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청하, 첫 대만 단독 팬미팅 ‘One Fine Day’ 성료…“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

기사입력 2017.10.23 07: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023) 청하 팬미팅.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가수 청하가 대만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청하는 지난 2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TICC)에서 첫 단독 팬미팅 ‘One Fine Day’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 속에 등장한 청하는 데뷔 앨범 수록곡 핸즈 온 미(Hands On Me)’와 타이틀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 무대를 선보이며,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미리 준비한 중국어 인사로 현장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킨 청하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솔직담백한 토크뿐만 아니라 팬들과 만보기 게임, 3개 종목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OST ‘두근두근’, 솔로 앨범 선공개곡 월화수목금토일’, Mnet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BANG BANG’ 등 청하의 뛰어난 보컬 및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들도 선보였다.
 
청하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정말 재밌었다. 팬들께서 만들어 준 영상 보고 1년 전 활동들이 떠올라 여러 감정이 들면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은 청하는 수많은 가수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현재 EBS 라디오 프로그램 경청DJ로 활약 중인 청하는 각종 방송 출연 및 공연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39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