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화 김동완, 미니앨범‘TRACE OF EMOTION’ 발매…‘올 발라드’로 짙은 이별 감성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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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미니앨범‘TRACE OF EMOTION’ 발매…‘올 발라드’로 짙은 이별 감성 표현

기사입력 2017.1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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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신화 김동완의 새 미니앨범 ‘TRACE OF EMOTION’이 발매된다.
 
김동완은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헤어지긴 한 걸까를 포함한 새 미니앨범 ‘TRACE OF EMOTION’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팬들과 신곡으로 만난다.
 
김동완의 새 미니앨범 ‘TRACE OF EMOTION’은 지난 201511월 공개된 미니앨범 ‘W’ 이후 약 2년 만에 발매되는 김동완의 솔로 앨범으로, 그 동안 그룹 신화 활동과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났던 김동완이 오랜만에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오를 것을 예고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TRACE OF EMOTION’은 이별을 겪은 남자의 미칠듯한 슬픔의 감정을 녹여낸 앨범으로서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발라드 위주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떠나간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는 한 남자의 먹먹하고 슬픈 감정을 애틋하면서도 쓸쓸하게 표현해 음악 팬들의 늦가을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헤어지긴 한 걸까역시 헤어짐을 겪은 한 남자의 공허함과 아픔을 한층 더 깊이 있게 표현해낸 발라드 곡으로,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법한 슬픈 이별의 이야기를 담아내 듣는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또한 수록곡 안녕, 잠시만은 절제된 음악 속 김동완만의 드라마틱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며 사랑하는 사람아’, ‘후애이후 오랜만에 싱어송라이터 미오(MIO)와 의기투합해 작업한 곡 미치도록은 서정적이고 섬세한 멜로디와 김동완의 쓸쓸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김동완은 신곡 발표 이후 방송 활동과 연말 콘서트 등을 통해 솔로 가수 김동완의 무대에 목말라했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계획으로, 특히 오는 12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두 번째 외박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김동완은 14일 오후 6시 미니앨범 ‘TRACE OF EMOTIO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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