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주연 “‘별별 며느리’ 연기할 때 다들 ‘황금별’이라 불러…어르신들도 알아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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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별별 며느리’ 연기할 때 다들 ‘황금별’이라 불러…어르신들도 알아보셔”

기사입력 2017.12.0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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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_이주연 (2).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배우 이주연이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자체 발광 트윙클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이주연은 127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화보에서 글리터와 펄을 활용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요즘 SNS 상에서 유행 중인 키라키라 앱을 사용한 듯 반짝이고 화려하지만, 현실에서도 응용할 수 있는 심플하고 세련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티 없이 맑고 깨끗한 얼굴에 골드 펄을 얹어 은하수처럼 신비로운 눈매를 만들었다. 또 하나는 붉은 입술에 반짝이는 별 글리터를 얹어 도발적이고 대담하게 표현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주연은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종영 이후 근황에 대해 “8개월 정도를 그 역할로 살다보니 진짜 그 인물이 된 것 같더라. 주변에서도 다 저를 금별이라고 불렀다. 친구들은 심지어 휴대폰에도 제 이름을 황금별이라고 저장했다. 얼마 전에는 애프터스쿨 정아 언니 결혼 때문에 멤버들과 모여 사진을 찍었다. 옷매무새 살펴주시는 나이 지긋하신 이모님이 다른 애들은 못 알아보시고, 저한테만 아이구, 며느리, 아이구, 금별이이러면서 되게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멤버들과는 응원도 독설도 아낌없이 한다. 정아 언니는 예전에 저한테 너 연기 정말 못한다. 이렇게 할 거면 하지 마라이랬는데 이번 드라마를 보고는 주연아, 정말 많이 늘었다. 이제는 연기자 같다고 이야기해줬다. 나나는 현장에 커피차까지 보내줬다. 나나가 이번에 찍은 영화 도 봤는데 아직 바빠서 피드백을 못해줬다. 술 취한 연기가 자칫 잘못하면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나나는 참 잘했다라고 밝혔다.
 
이주연의 화보는 127일 발간한 하이컷’ 21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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