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주우, ‘광고 블루칩’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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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우, ‘광고 블루칩’ 역할 톡톡

기사입력 2017.12.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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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배우 이주우가 통신사부터 가전제품까지 핫한 CF를 섭렵하며 광고업계의 샛별로 주목 받고 있다.
 
소속사 MY COMPANY 측은 이주우가 최근 종영한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이후 업계 샛별로 활약하고 있다라며 “SKT 광고, 제과제빵 브랜드 파리바게트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LG전자 트롬 트윈워시 등의 광고 촬영을 마친 뒤 온에어 됐다고 밝히며 B컷을 공개했다.
 
온에어 된 광고에서 이주우는 돌아온 복단지속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신화영과 정 반대다.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의 커플로 등장하는가 하면, 또 다른 영상에서는 연말 느낌 물씬 나는 곳을 배경으로 세련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함께 공개된 컷 역시 이를 실감케 한다.
 
실제 업계에서는 이주우의 탄탄한 연기를 바탕으로 비율과 참신한 비주얼, 예측할 수 없는 반전매력에 주목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 이 외에도 타 브랜드들도 온에어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주우는 올해 상반기 공개 된 BC카드 지금하세요 BC()’ , ‘68’편에 출연하며 영상 속 공유의 그녀로 주목 받았다. 당시 이주우는 호주를 배경으로 광고 속 공유의 여자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KT 기가지니 인공지능 탐구생활 2완전 범죄는 없다, LG트롬 트윈워시, 아울렛 등 10편에 출연했으며, 브랜드 일부 광고는 연장됐다.
 
그런가 하면 소속사 공식 콘텐츠 채널인 MY TV의 네이버 브이채널에서는 소소한 다락방이라는 미니 코너를 이끌며 토크부터 야외 리얼리티까지 소화하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기존 신예 여배우와 다른 포지션을 보여주며 만능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
 
소속사 MYCOMPANY 측은 기존 광고에서 이주우의 비주얼이 청아하고 단아했다면, 드라마에서 보여준 악역으로 180도 색다른 반전을 보여줬다라며 시작하는 신예로서 차근히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주우는 돌아온 복단지종영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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