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판사판’ 김희정X배해선, 아쉬운 종영 소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판사판’ 김희정X배해선, 아쉬운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18.01.11 08: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김희정.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배우 김희정과 배해선이 이판사판의 방송을 앞두고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에서 김희정은 이정주(박은빈 분)의 엄마이자 법원 청소 도우미 엄신숙 역을 맡아 친 모성애와 생활연기로 안방극장을 점령하였으며, 배해선은 소수자, 약자의 법관이라 불리는 정의감 넘치는 판사 문유선 역을 맡아 매회 최고수(우현 분)와 깨알 재미를 선사하며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처럼 매회 명품 신스틸러로 활약한 두 사람이 이판사판마지막 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먼저 김희정은 지난해 10, 첫 촬영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해가 지나고 마지막 회 방송 하는 날이 왔습니다. 조카를 친딸처럼 키우는 엄신숙을 연기하는데 있어, 시청자 분들께서 혹여나 납득하시기 힘들진 않으실까란 걱정에 촬영 하는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고, 그 부분들을 설득하기 위해 또 노력했습니다. 부디 그 마음이 전해졌기를 바라며, 그동안 이판사판을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독님 이하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배해선은 개인적으로 정말 쉼 없이 달려왔던 2017년이었고, ‘이판사판덕분에 알차게 시작한 2018년이었습니다. 이제는 이판사판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아쉬움이라는 감정이 가장 먼저 밀려오는 거 같습니다. 시청 하시는 동안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법정 드라마 속 저와 최고수의 분량이 잠깐 쉬어가는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기를 바랍니다. 날이 매우 춥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오늘 밤 마지막 회 방송하는 이판사판꼭 끝까지 본방사수 해주시길 또한 바라겠습니다라며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본방사수 독려를 잊지 않고 덧붙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11일 밤 10시 마지막 방송된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353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