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 혼자 산다’ 헨리, 청천벽력 대화 금지령에 강제 묵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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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청천벽력 대화 금지령에 강제 묵언수행

기사입력 2018.0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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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나 혼자 산다헨리가 사랑니를 뽑고 대화 금지령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처방을 받았다. 영상통화 마니아인 그는 강제로 묵언수행을 하게 돼 더 큰 고통을 느꼈고, 할 수 있는 보디랭귀지를 총동원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12일 밤 11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28회에서는 사랑니를 뽑은 헨리가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사랑니 발치로 말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영상통화 상대는 헨리의 절친인 엠버. 그녀는 매일 이랬으면 좋겠어. 좋다~ 조용해서라는 말로 보디랭귀지를 총동원해 통화를 이어가는 헨리를 약 올렸다고 전해져 현실 친구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헨리는 누군가를 향해 원망 가득한 눈빛을 쏘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힘없이 먹으면서 우울한 자신의 기분을 알리고 있다. 종이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적으며 치열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헨리의 모습은 그만의 귀요미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헨리는 나 혼자 산다최초로 텍스트 인터뷰를 진행하며 절정에 달한 귀여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아팡ㅠㅠ을 시작으로 모든 답변을 스케치북에 글로 적어서 표현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사랑니 발치와 함께 헨리에게 주어진 침묵의 하루와 그의 귀여움이 폭발한 나 혼자 산다사상 최초 텍스트 인터뷰는 오늘(12)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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