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이사장, 한중연사출판기념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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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이사장, 한중연사출판기념회에 참석

기사입력 2018.01.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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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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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은 1월 23일 오후 3시, 한국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개최하는 한중 수교 26주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한중연사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문체부 나종미  제1차관, 진옌광 주한중국 대사관 부대사, 정운찬 전 국무총리, 최재천 전 국회의원 등 한국과 중국 두 나라의 우호 증진에 참여했던 한국과 중국의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본 출판은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회장께서  총 편집을 맡았다. 

신경숙이사장은 현재 신경숙 중국어학원 설립 원장, 유림교역 대표 이사, 국제 중국어 교육센터 이사장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최초로 금융 중국어책을 출간하였고 도서 '여성 리더십이 경쟁력이다'도 출간하였다. 신경숙 박사는 앞으로의 꿈은 중국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한중 양국의 고위층 교류에 기여를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는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경숙박사는 국제 중국어교사의 자격에 대하여 조례를 만들어서 앞으로 한국에서 중국어를 강의하는 강사들은 이 표준을 근거로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중국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하였으며 이 책은  다음달 출간 될 예정이다.

신경숙박사는 현재 한국학원 총 연합회, 전국 외국어교육협의회 중국어분과 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학원 총 연합회는 1957년 설립된 단체로써 올해 61주년을  맞이하며 현재 회원수는 100만명을 넘어서고있다. 신경숙위원장은 한중 양국의 문화, 학술, 경제, 정치 등 각 분야의 뛰어난 인재들이 중국으로 가지않고 한국에서 공부 할 수 있도록 북경대학교 서울 분교 유치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어 학원과 중국어 강사들이 잘 의논하여 한국에서의 중국어 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듣고 말하는 부분에 최선을 다하여 중국인을 만나면 거리낌없이 능통하게 말 할 수 있는 중국어 학원들이 많이  탄생 할 수 있도록 남은 여생을 중국어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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