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3 Wedding (웨딩) #1 드레스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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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3 Wedding (웨딩) #1 드레스 고르기

기사입력 2018.01.3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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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최연수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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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델 최연수]

Wedding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단어이다.
여성으로 태어나 평생 단 한 번 있을 아름다운 결혼을 꿈꾸는 아름다운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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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델 최연수]

영원히 기억될 Wedding을 위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드레스다.
빛나고 아름다울 모습을 위해 나의 체형에 맞는 드레스를 고르는 일도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벨 라인 드레스, 머메이드 드레스, A라인 드레스가 있다.

1 상체 비만형 - 상체 비만형의 경우 대부분 가리기 위한 드레스만 찾게 되는데, 그 부분 중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팔뚝 라인이다. 팔뚝 라인을 가려줄 케이프형의 머에이드 드레스를 권한다.

2 하체 비만형 - 고민할 것 없이 벨 라인 드레스를 고른다. 웅장하게 퍼지는 드레스를 선택하여 가장 화려하고 반짝이는 드레스가 좋다.

3 허리가 긴 체형 - 드레스를 고르는데 크게 제한은 없다. 허리가 길고 마른 체형이라면 머메이드에서 밑부분이 살짝 퍼지는 원단을 골라 포인트를 살린다.

4 어깨가 넓은 체형 - 어깨가 넓은 체형에 요즘 인기가 높은 브이넥 드레스를 권한다. 시원하게 파인 가슴선은 넓은 어깨를 보완해 주고 좀 더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어 줄 것이다.

5 마른 체형 - 볼륨이 없이 마른 체형에는 드러나야 하는 부분을 잡아주고 주목받을 부분을 잡아줄 수 있는 드레스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더 말라보여서 결혼식 내내 너무 말랐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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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델 최연수]

드레스의 색 중에는 은색 금색 피치색 크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쿨톤의 경우 크게 제한받지는 않지만, 은색을 고르는 것이 하얀 피부를 더욱 부각해 줄 것이다.
웜톤의 경우 금색과 피치 톤을 선택하는 것이 피부의 노란 끼와 조화를 이루어 줄 것이다.



[최연수 칼럼리스트 기자 edwenna0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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