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3 Wedding #3 웨딩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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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3 Wedding #3 웨딩 메이크업

기사입력 2018.02.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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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최연수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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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최연수]

Wedding의 3박자 중의 하나인 Makeup! 정말 중요하다.
앞서 얘기했지만, 화려함보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찾는 것이다.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웨딩도 마찬가지로 기본에 충실하되 나의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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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최연수]

올봄의 유행은 핑크색과 아치형의 눈썹이다. 유행은 늘 돌고 돌기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도록 한다. 트렌드에 맞게 맞춰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유행이라 하더라도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것을 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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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최연수]

꼭 놓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보다 어울리는 것을 하는 것이 내가 빛날 수 있다. 나 역시 핑크톤을 좋아하지만 피치톤이 어울려 대부분 피치 톤의 메이크업을 한다. 정말 핑크 톤의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하얗게 해주어야 한다. 특히 목 부분을 놓친다면 당신의 사진은 끔찍해질 것이다.

1 금색의 드레스 : 피치톤 , 브라운 또는 노란 계열 머리
2 은색의 드레스 : 핑크톤 , 블랙 계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도록 섀도와 립컬러를 맞춰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최연수 칼럼리스트 기자 edwenna0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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