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리치맨’ 오창석, 하연수의 2018년판 키다리 아저씨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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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오창석, 하연수의 2018년판 키다리 아저씨 될까

기사입력 2018.04.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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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오는 59일 드라맥스, MBN에서 동시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 하연수와 오창석이 훈훈한 멘티, 멘토 관계로 변신한다.
 
리치맨은 지난 2012년 후지TV에서 방영된 일본의 인기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안면인식장애라는 치명적 단점을 지녔지만 누구에게도 거침없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유찬(김준면 분)과 알파고 기억력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무한긍정 취준생보라(하연수 분)가 부딪히면서 펼치는 힐링 로맨스를 담는다.
 
극중 유찬과 함께 넥스트인을 세운 공동창업자이자 부사장인 민태주(오창석 분)는 취업이 절실한 보라의 넥스트인 입성에 결정적인 키를 쥔 인물이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좌충우돌 보라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어른미()를 발산, 여성 시청자들 설레게 할 예정이라고.
 
특히 보라가 안하무인 천재 CEO 유찬과 티격태격하며 통통 튀는 설렘을 선사한다면, 다정다감한 태주와는 서로의 속마음까지 터놓는 멘티, 멘토 관계로서 훈훈한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이상적인 멘토와 멘티의 모습 그 자체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선망의 눈빛을 보내는 보라와 이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태주의 시선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고 있는 것. 완벽한 경영 실력과 눈호강 외모로 여직원들의 로망을 완성시키고 있는 그와 미래가 기대되는 꿈나무 보라는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 여성 시청자들의 심쿵 포인트를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이처럼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독특한 소재와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리치맨은 오는 59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함께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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