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송강 “아이돌 제안 거절, 배우가 더 좋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송강 “아이돌 제안 거절, 배우가 더 좋아”

기사입력 2018.05.17 08: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송강.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 중인 배우 송강이 ‘Kidult, Mr. 콘셉트 아래 천진난만하고 풋풋한 매력을 뽐내며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6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송강은 우월한 피지컬을 살려 평범한 카디건을 세련되게 소화해낸 건 물론, 그윽한 눈빛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송강은 신인 배우로서의 긴장과 설렘을 솔직하게 전했다. “스무 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보고 처음으로 절실하게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아이돌 제안을 받은 적도 있지만 배우라는 꿈을 놓치기 싫어 연기 공부에 몰두했다.”
 
그는 데뷔작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학생 역을 열연, 넓은 어깨로 남다른 교복 핏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어깨가 조금 넓은 편이다. 기계체조를 하는 아버지의 유전과 운동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헬스장을 다니고 있지만 과거에는 유도, 태권도, 킥복싱을 배웠다고 전했다.
 
덧붙여 “‘밥상 차리는 남자의 김우주는 내성적이고 참한 성격이라서 MBC ‘킬미, 힐미지성 선배님의 안요나 연기를 보고 캐릭터를 연구했다. 발랄한 연기가 가장 자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tvN ‘치즈인더트랩의 유정(박해진)처럼 무심하고 시크한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인기가요’ MC로서 힘든 점을 묻자 연기할 때는 카메라를 보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에는 카메라를 보고 말하는 게 낯설었지만 지금은 카메라랑 많이 친해졌다. 덕분에 화보 및 광고 촬영을 할 때 카메라를 잘 쳐다본다고 웃으며 답했다.
 
한편,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6월 호에서는 송강의 풋풋함이 담긴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350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