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궁슐랭 이상민, 미식장비 ‘라디오스타’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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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슐랭 이상민, 미식장비 ‘라디오스타’서 오픈

기사입력 2018.05.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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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섬세한 미식가 궁슐랭이상민이 맛을 극대화하는 자신의 미식 장비를 라디오스타서 오픈한다. 그는 과거 가수 17인이 뭉친 브로스 노래를 죽을 힘을 다해 혼자 부르는가 하면, 속 깊은 얘기까지 술술 풀어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3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이상민-이정진-마이크로닷이 뭉친 밥 잘 먹는 예쁜 누나랑 오빠특집으로 꾸며진다. 연예계 미식가, 대식가들이 뭉쳐 특별한 밥부심(밥 자부심)으로 고품격 군침 방송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음식에 대한 깊은 조예를 보여줬던 이상민. 그는 몸으로 체득한 자신만의 노하우로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식재료를 공수하고 직접 요리를 하며 미슐랭에 버금가는 요리를 만들어 궁슐랭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번 녹화에 밥 잘 먹는 미식 오빠로 참여한 이상민은 자신만의 특별한 미식 장비를 라디오스타스튜디오에서 오픈해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밖에 나갈 때 필요한 이 미식 장비는 말 그대로 밥을 맛있게 잘 먹기 위한 자신만의 비장의 장비들.
 
이상민은 미식 장비 가방을 열어 젖히면서 자신감이 넘쳐 비장미까지 흘렀는데, 그 안에는 다양한 소금 뿐 아니라 분말, 가루 등이 있어 출연자들이 이를 맛보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이렇듯 이상민은 섬세한 미식가의 면모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는데 해외 여행을 갈 때면 쇼핑몰과 슈퍼마켓부터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최애 음식을 설명하면서는 말 그대로 군침을 흘리게 해 MC 김국진으로부터 홈쇼핑 잘하겠는데?”라는 최고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이상민은 죽을 때까지 사업을 안 할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데, 채권자들이 오히려 사업을 추천하는 상황이라고 밝히는 등 다양한 얘기를 꺼낸다. 뿐만 아니라 사랑에서 만큼은 바보(?)인 이상민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그는 17인 가수가 함께했던 브로스의 ‘Win Win(윈윈)’을 목청이 터져라 홀로 불렀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섬세한 미식가 이상민의 미식 장비와 최애 음식, 그리고 그가 남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을 만큼 아끼는 가성비 갑의 맛집은 23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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