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맨오브라만차’ 오만석,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연기로 묵직한 감동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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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라만차’ 오만석,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연기로 묵직한 감동 선사

기사입력 2018.06.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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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배우 오만석이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만석은 지난 3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공연 무대에 올라 약 2개월 동안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신성모독죄로 끌려온 작가 세르반테스와 그가 벌이는 즉흥극의 주인공 돈키호테 12역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연기로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매 공연마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과 전석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그는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를 통해 첫 공연 무대에 올랐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울 공연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쉬운 마음이 가장 큽니다. ‘맨오브라만차는 저에게도 스스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소중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감사하고도 뜻 깊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공연까지 꿈을 향해 함께 뜨겁게 달려준 스태프, 배우들을 비롯한 관객들까지 모든 라만차의 기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만석은 현재 방송중인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 허당미와 소녀감성 가득한 맏형으로써 유쾌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크랭크인한 영화 옌안촬영, 7월에 진행되는 헤드윅대만 공연 그리고 맨오브라만차지방 투어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일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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