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제19차 한중CEO친선골프경기대회 개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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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제19차 한중CEO친선골프경기대회 개최성공

기사입력 2018.06.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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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서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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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과 남석진 골프회장은 2018년 6월 16일 오전 7시55분에 경기도 안성소재 마에스트로CC에서 제 19차 한중CEO 친선골프경기대회를 개최하였다. 남석진 골프회장은 환영사에서 골프를 통하여 한중양국 기업인들 상호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이번 제 19차 한중경제인 골프대회참가자로는 추궈훙 주한중국대사, 김정태 회장,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 신경숙 이사장,박영환 명예회장, 민상기 서울대학교 전 부총장, 이랜드 강성민대표, 손서신 대한항공 상무, 양근재 상신브레이크 고문, 중국 BOE 순정보부장, 중국 녹지그룹 이성민 본부장, 김명수 제주라온CC 대표이사, 정승화 아티슨임베디드테크놀로지스 상무,이랜드 강성민 대표이사 등 한중기업인 40명이 참석하였다.

추궈훙중국대사는 시상식에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그동안 한중 양국의 경제, 문화, 학술, 스포츠 등 분야의 교류를 위하여 활발한 활동을 한데 치하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이번 제 19차 한중경제인 골프대회에서 수상자들로는 메달리스트 박영환, 신페리오 우승 정승화, 롱기스트 권영조, 정창무, 니어리스트 떵밍푸, 박중서, 다버디 유승봉, 다보기 아이훙거, 패셔니트 이미선, 노력상 릴산, 박주옥 특별상 김설영 등이 수상을 하였다. 

이번 골프대회를 통하여 우리는 서로 배려하고 서로 양보하는 아름다운 한중 양국 기업인의 문화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번 골프대회의 총괄계획은 류창화 총무님께서 수고하여주셨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매년 한중경제인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한중 양국의 기업인은 누구라 신청을 하여 참석할 수 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 공익법인 단체로써 한중양국의 경제, 문화, 학술 교류의 발전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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