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신한류를 만드는 ‘쟈니브로스 (ZANYBROS)’, 국내외 토털 콘텐츠 제작 회사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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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한류를 만드는 ‘쟈니브로스 (ZANYBROS)’, 국내외 토털 콘텐츠 제작 회사로의 도약

비주류의 성공 홍원기-김준홍 감독!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뤄낸 쾌거
기사입력 2018.06.2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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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쟈니브로스 (ZANYBROS)는 뮤직비디오 업계와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뮤직비디오 프로덕션으로 2017 소리바다어워즈에서 ‘신한류 뮤직비디오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1년 국내 락 밴드 뮤직비디오로 시작해 해외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까지 현재는 장르 불문 1000편 이상의 뮤직비디오를 작업해왔다. 앞으로는 해외 지향 콘텐츠, 웹 예능을 제작하는 ‘ZANYTV’ 채널과 함께 국내외 토털 콘텐츠 제작 회사로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예능, 드라마, 영화 제작 등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홍원기, 김준홍 감독은 바쁜 스케줄 중임에도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고 김준홍 감독님은 쟈니브로스에서 운영하는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고 친절하게 직접 사무실 안내를 해주셨다. 
이어 찾아간 작업실마다 소속 직원들은 열심히 작업 중이었다. 또 사무실 풍경으로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들의 싸인 앨범, 제작진들의 촬영 현장 사진, 다양한 피규어, 책, 그림, 악기 등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홍원기 감독님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떠나기 전 쟈니브로스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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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 쟈니브로스 사무실]
 
Q. 쟈니브로스 프로덕션과 각자 본인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홍원기 감독 : 안녕하세요 쟈니브로스의 창립자이자 연출 ‘홍원기’ 감독입니다. 전 작품의 연출과 제작에 올인해서 작업하고 있어요.
저희 쟈니브로스는 2001년도 설립해서, 인디 락신의 뮤직비디오를 찍어보고자 설립했어요. 장르 불문 소녀시대, 최근의 워너원까지 아이돌 뮤직비디오 촬영도 하게 됐고 전체적으로 1000편 이상 작업했어요. 지금은 글로벌 작업도 많이 하고 콘텐츠 미디어 회사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 김준홍 감독 : 안녕하세요 쟈니브로스의 창립자이자 촬영 ‘김준홍’ 감독입니다. 전 작품의 촬영과 회사 전반적인 관리 및 운영, 신규 사업, 촬영 감독 양성 등을 맡고 있어요.
대학교 친구인 홍원기 감독의 방에서 뮤직비디오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으로 똘똘 뭉쳐서 만든 회사로 직원은 50명 정도를 가진 토털 콘텐츠 제작 회사에요.
‘ZANYTV’는 쟈니브로스에 속해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팀으로서  한국인과 다수의 외국인 STAFF들이 모여 한류의 콘텐츠를 해외에 전달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해외 지향 콘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1년도 채 안 됐는데 구독자 수가 14만 이상이며 성장 속도가 빨라요. 또 VIKI 채널과 함께 웹 예능 ‘업텐션 플리즈’ 작업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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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 쟈니브로스 사무실 입구]

Q. 쟈니브로스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 김준홍 감독 : “비주류가 주류가 된 케이스”로 이런 아이덴티티는 계속 가지고 갈 부분이에요. 또 저희가 많은 작품을 하는 부분으로 돈보다는 작품을 많이 만들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 회사에 없는 완벽한 시스템 구축이 외부에서는 독립군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희만의 멤버십이 있기에 다작을 할 수 있었어요. 

Q. 쟈니브로스에서 원하는 인재는?
- 김준홍 감독 : 덕후(오타쿠) 문화를 받아들이고 엔터테인먼트를 사랑하고 감성이 발달된 친구들을 선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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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 사무실 내 직원들의 열혈 작업 현장] 

Q. 뮤직비디오 감독의 꿈을 가지 된 계기는?
- 홍원기 감독 : 전 밴드에서 기타를 치면서 음악을 하고 있었는데 94년도의 락 관련 뮤직비디오의 아쉬움이 있어서 제 마음에 드는 영상을 만들고 싶고 도움을 주고 싶어서 감독의 꿈을 키우게 됐어요.
- 김준홍 감독 : 뮤직비디오는 초등학교 때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로 관심을 가졌고 중학교 친구 집에 캠코더가 있어서 친구들끼리 단편 영화를 만들면서 그때부터 꿈을 키우기 시작했어요. 고등학교, 대학교를 영상 관련된 모임과 학교로 진학했어요. 뮤직비디오 감독님을 보면서 “저도 저런 멋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뮤직비디오를 홍원기 감독과 계속 작업하면서 쟈니브로스를 만들게 됐어요.

Q. 뮤직비디오 감독이란 목표를 이루는 데 가장 도움이 된 경험은?
- 홍원기 감독 : 음악 작업을 많이 하고 좋아한다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뮤직비디오가 음악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남다르게 소리의 표현을 잘하게 됐고 아티스트들의 얼굴을 가장 이쁘게 촬영하는 감독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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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 홍원기 감독님의 방, 기타 등 음악 관련 장비] 

- 김준홍 감독 : 전 94년도에 KBS 인턴 PD 생활을 하면서 방송, 뮤직비디오를 계속 편집해봐서 지금의 박자감과 좋은 그림을 볼 수 있도록 큰 좋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Q. 뮤직비디오 감독 지망생-후배 감독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 홍원기 감독 :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 오타쿠가 되면 훨씬 유리해요. 뮤직비디오의 종류가 많은데 댄스, 락 등 장르별로 잘 촬영하거나 아트웍, 색감이 좋은 감독도 있어서 이제는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면 멋있는 감독이 될 수 있어요.
- 김준홍 감독 : 도둑질 빼곤 다 해보는 많은 경험치가 필요해요. 많은 영상, 책, 사진을 보고 느끼고 여행을 많이 다니는 등 모든 것이 큰 모티베이션을 주는 작용을 해요. 계속 본인의 작품을 만들면서 공부를 하는 게 중요하고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끈기가 필요해요.
전 취미가 직업이 된 경우로 계속 영상을 만들어왔어요. 그리고 1편을 제작하긴 쉽지만 100편 이상을 만들려면 버티기 위해 열정과 본인의 크리에이티브를 관리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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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 쟈니브로스 사무실 풍경 싸인 앨범, 피규어 등 ] 
 
Q.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나요?
- 홍원기 감독 : 전 음악을 많이 듣고 가사에 대한 생각과 컨셉도 많이 생각해요. 생각이 막힐 때는 기타를 연주하죠. 시각적인 부분보다 음악에서 오는 몽환적인 느낌이 영감을 주는 것 같아요. 예전 95년도에 밴드 ‘Flower Children’으로 앨범을 내보기도 했는데 어릴 때 친구들이 40대 넘어 다시 모여서 계속 녹음하고 있어요. 
- 김준홍 감독 : 크리에이티브는 가사에서 많이 나오고 무작정 떠오르는 이미지에 영감을 얻어요. 촬영 감독으로 새로운 촬영의 기법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하는데 황학동, 공사장 주변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떠올려요. 또 넷플릭스, 유튜브 등 콘텐츠를 보면서 모티베이션을 찾고 수시로 해외 서점을 많이 가서 디자인 자료를 봐요.

Q. 공식적인 첫 작품인 밴드 레이지본 ‘Do It Your Self’ 뮤직비디오 작업의 기억은?
- 김준홍 감독 : 음악이 나오기 전부터 뮤직비디오 기획을 했었고 레이지본의 공연으로 가는 각자의 여정을 내용으로 4~5일 길게 촬영했고 즐겁게 작업했어요. 10년이 지나서 뮤직비디오 감독이 된 멤버도 있어요.

Q. 그동안 기억에 남는 뮤직비디오와 기억에 남는 작업 에피소드는?
- 홍원기 감독 : 서태지의 ‘Moai’ 작업이 강렬했는데 힘든 로케이션이고 열흘 동안 하루에 3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때 광활한 자연을 처음 경험해서 자연을 촬영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느끼고 어릴 적의 우상과 작업해서 영광이었어요. 그 후로 10년이 지났지만 계속 함께 작업하고 있어서 25주년의 실험적인 뮤직비디오 작품도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의 뮤직비디오는 가장 한국적인 야외를 보여주는 게 특별한 점이에요.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 뮤직비디오에서 ‘Fingertip’ 세트 촬영 이후 한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이해진 조감독과 로케이션 매니저가 1600km 이상을 달려서 곡성역을 경운역으로 바꿔서 촬영했어요. 
또 워너원 ‘에너제틱’ 뮤직비디오는 일정이 빠르게 진행됐고 염두에 둔 생각으로 에너제틱이니까 멤버별 캐미를 보여주는 게 목표였어요. 그리고 목표했던 대로 캐미가 잘 표현된 것 같아요. 
해당 적합한 촬영 장소를 긴 시간 힘들게 찾아냈고 영상에는 덥게 나오지 않았지만 촬영한 날은 엄청나게 더워서 모두들 힘들었어요. 
- 김준홍 감독 : 많은 사랑을 받은 엑소의 ‘중독’ 뮤직비디오는 특수한 렌즈로 촬영 등을 시도해서 지금도 웰메이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소년24 뮤직비디오 경우 49명의 친구를 촬영해서 에피소드가 가장 많았고 최대의 기량을 빠르게 선보일 수 있게 만드는 부분이 힘들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의 귀를 ‘기울이면’ 뮤직비디오가 좋은 반응을 얻어서 기뻤고 워너원 ‘에너지틱’은 관심도가 높은 부담스러운 작업이어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들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했어요. 또 워너원 멤버들이 힘든 모습 보이지 않고 열심히 응해줘서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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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태지 ‘Moai’, 소녀시대 'Lion heart', 여자친구 '귀를 기울이면', 워너원 '에너제틱'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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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쟈니브로스 카페 안 / 엑소 '중독' 뮤직비디오 관련 사진]

Q. 가장 힘들게 작업한 뮤직비디오가 있다면? 
- 김준홍 감독 : 서태지 ‘Moai’ 뮤직비디오가 열흘 정도 작업하면서 고생을 많이 했고 또 힘들게 작업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와서 해당 촬영 장소를 다시 가보고 싶어요.
그리고 얼마 전 무한도전팀이 방문해서 같이 작업한 추억에 관해서 얘기를 나눴고 그때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한 여행사 관계자의 자녀가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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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쟈니브로스 카페 안 / 홍원기, 김준홍 감독님들, 무한도전 관련 사진]

Q. 스토리형 뮤직비디오와 뮤직비디오 해석 영상 콘텐츠도 만들어지고 있는데 스토리형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준홍 감독 : 영상의 트렌드는 계속 변하고 돌고 돈다고 생각해요. 
저희의 작업 의도가 잘 먹혔을 때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처음 기획부터 생각해서 작업한 부분으로 25주년 서태지의 ‘Take 5’ 뮤직비디오 경우 과거와 현재의 신세경이 만나는데 마지막 컷 자막이 98년도로 나와요. 이 부분의 해석은 "98년의 신세경은 도플갱어인가?" 혹은 "현재의 신세경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Q. 록 밴드의 뮤직비디오 작업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고 아티스트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찍고 싶다는 사명감이 현실로 이뤄졌을 때 느낌은?
- 김준홍 감독 : 꿈이 실현된 자체가 큰 영광이었고 지금까지도 그때를 생각하면서 초심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Q. 영상 프로덕션 외에도 일본 지사 운영 등 활발하게 글로벌 진출을 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 김준홍 감독 : KPOP이 해외 진출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듯 세계로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2012년도에 일본 지사 ZACS(ZANYBROS COMMUNICATIONS)를 만들었어요. 중국, 태국, 남미, 유럽 등 해외 회사와 일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고 2017년도 10월 중국 지사(嘉霓上海文化传播有限公司) 설립 등 추가로 회사를 확장하는 등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콘텐츠 비즈니스 시장의 빠른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서 비즈니스 필드도 많이 넓히고 플랫폼 비즈니스의 관심을 가지고 뮤직비디오 제작을 넘어 해외 아티스트들의 비쥬얼-뷰티-트레이닝 컨설팅 등과 해외 아티스트를 한국에 소개하거나 한국 아티스트들의 해외에 알리는 부분도 생각하고 있어요.

Q. 많은 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셨는데 기억에 남는 작업 에피소드는?
- 김준홍 감독 : 유명 중국 걸그룹 SNH48과 많이 작업했고 두바이, 로마 등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 작업을 마쳤어요. 저희와 작업하면서 성장하고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어요. 이 밖에 반위백(WILL PAN), 황홍승(AILEN), 천쉐동, S.H.E 엘라(陳嘉樺), AIFEI&DANNY, 태국의 EVO-9, CANDY MAFIA, 스웨덴의 Bracelet, 인도네시아의 S4 등 많은 해외 아티스트와 작업했어요 .
해외 아티스트들과 작업할 때는 언어의 차이 외에 문화적인 차이는 느끼지 못했어요. 해외 아티스트들은 추구하는 방향성을 얘기해주고 저희에게 작업 의존도가 높고 전형적인 KPOP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도 있어요. 작업 에피소드로 아프리카에 붙은 섬나라에 아티스트와 저희 STAFF들 총 70명 정도 갔는데 5일 동안 촬영 일정에 4일 내내 비가 와서 생각했던 그림을 많이 못 건져서 아쉬웠어요. 
또 사자 앞에서 앉으면 안 되는데 좋은 그림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제가 앉으면서 촬영했고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어요. 그리고 온도 50도가 넘는 더운 두바이에서의 야외에서 촬영은 살아 돌아온 것만 해도 행운입니다. 매 촬영이 미션이에요.

Q. 광고-뮤직비디오 영상 업계에서 긴 시간 동안 작업하면서 보람을 느낀 점과 기억에 남는 대중의 반응이 있다면?
- 김준홍 감독 : 저희가 만든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을 느껴요. 예를 들어 홍콩에 갔을 때 모니터에 한류 뮤직비디오가 계속 나오는데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경우는 사람들이 따라부르는 걸 봤어요. “저 사람들에게 제가 작업했다고 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뿌듯함을 느꼈어요. 화려한 장르지만 힘든 장르기도 해서 끝까지 버티면 작업할 기회가 많아질 거예요. 저희도 8년 정도를 맨땅에 헤딩해서 밴드의 습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회사로 알려져서 좋은 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그리고 작품이 릴리즈되면 항상 반응을 살펴보는 데 자신 있게 만든 작품이 의외의 반응이 올 때 충격을 받고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Q. 앞으로 쟈니브로스의 목표는?
- 홍원기 감독 :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서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예능, 드라마, 영화 등 인력 구축과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앞으로 다른 영역의 톡톡 튀는 콘텐츠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 김준홍 감독 : 쟈니브로스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집단을 만드는 걸 목표로 모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해요. 아시아 최고의 회사로 계속 성장해나가고 싶어요. 구체적으로 유튜브 레드와 영화 작업도 진행하고 있고 저희의 새로운 결과물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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