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 마음속에 저장’하고 싶은 6명의 태국 배우들 GBKCTT 첫 한국 팬미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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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저장’하고 싶은 6명의 태국 배우들 GBKCTT 첫 한국 팬미팅! -1

태국드라마 2moons 출연, 태국을 포함한 해외에서도 인기 만발
기사입력 2018.06.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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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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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유명 태국 배우들 GBKCTT 첫 한국 팬미팅이 지난 10월 21일 열렸다. 
해당 배우들은 태국 투문(2moons)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드라마는 태국과 중국과 한국 네이버TV를 통해서도 공개됐다.  
그리고 이번 GBKCTT 팬미팅은 태국 배우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으로 많은 팬들과 만나기 위해 2번 진행됐다. 

(2번 열린 팬미팅 중 2번째 취재) 
이번 팬미팅이 열린 명보아트홀에서는 팬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축하 화환 및 팬 메시지 등을 볼 수 있었다.
팬미팅에 참여한 팬들은 보고 싶었던 6명의  GBKCTT 태국 배우들이 등장하자 큰 환호성을 보냈고 함께 오프닝 노래를 따라부르기도 했다.
이어 모든 배우가 한국어로 인사 및 본인 소개를 했다.
“안녕하세요 바스(Bas)입니다”, “안녕하세요 갓(Gxxod)입니다”, “안녕하세요 킴몬(Kimmon)입니다”, “안녕하세요 콥터(Copter)입니다”, “안녕하세요 티(Tee)입니다”, “안녕하세요 태(Tae)입니다”
배우들은 각자 한국 방문에 대해서 콥터는 한 번, 킴몬&티는 2번 정도, 갓&바스&태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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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이어 진행된 Q&A 시간에는 배우들이 직접 질문을 뽑았다.
Q. “투문 드라마 속 역할과 본인의 실제 모습이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있다면?”
태(Tae) : ‘포스’ 역과 다른 점은 고백할 때 직설적으로 얘기하지 않아요.
티(Tee) : ‘빔’ 역과 비슷한 점은 성격이 활발하고 다른 점은 전 바람둥이가 아니에요.
바스(Bas) : ‘와요’ 역과 다르게 전 장난꾸러기예요.
갓(Gxxod) : 제 생각에 외모는 역할 ‘파나’ 역과 아주 비슷할 것 같아요^^ 다른 점은 극 중에서 와요의 사랑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콥터(Copter) : 전 ‘킷’ 역과 조금 비슷해요. 화가 나거나 짜증을 낼 때 ‘킷’처럼 바로 드러내기보다는 약간 참는 편이에요.
킴몬(Kimmon) : 저와 ‘밍’ 역은 비슷한 점이 너무 많아요.

Q. 태에게 “기타를 언제부터 쳤고 연주할 수 있는 다른 악기는?”
태(Tae) : 기타는 10년 전부터 독학으로 연습했고 드럼을 조금 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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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Q. 티에게 “가장 재밌게 본 한국 드라마는?”
태(Tae)&티(Tee) : 너무 많지만 ‘피노키오’요

Q. 바스에게 “한국 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태국 여행지는?”
바스(Bas) : '치앙마이 온천'이요.

Q. 갓에게 “만약 배우를 하지 않았다면?”
갓(Gxxod) : 전 집에서 계속 있을 것 같아요. (한국어로는 그걸 ‘백수’라고 한다고 알려줬다.)

Q. 킴몬에게 “애인과 나이 차이는 몇 살까지 가능한가요?”
킴몬(Kimmon) : 나이는 연하가 좋을 것 같아요. 이상형은 보조개 있는 사람이요!
 
이어진 미션 게임은 배우 2명씩 '포스트잇 떼기', '비타민 워터 빨리 마시기', '종이 옮기기', '커플 줄넘기', '빼빼로 게임', '공 넣기' 미션이 주어졌다. 

팬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특정 태국 배우들의 소속사 겸 제작사 대표도 무대에 올라 팬들이 궁금해하는 배우들의 실제 성격 및 첫인상의 질문, 앞으로의 계획 등에 친절하게 답했다. 대표는 해당 투문 드라마 촬영을 위해 1000명 이상의 치열한 경쟁 속에 최종 6명의 배우가 선정됐고 배우들의 해외 팬미팅이 계속 진행될 거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2명씩 각자 준비해온 노래를 불렀다. 태&티는 한국어로 ‘스탠딩에그의 Little Star’ 노래를 태의 기타 연주에 맞춰 함께 불렀고 갓&바스는 슬픈 표정으로 애절한 노래를 킴몬&콥터는 킴몬은 서로 장난치며 즐겁게 노래 부르며 분위기를 업시켰다. 이후 팬들이 직접 준비한 감동적인 이벤트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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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이번 한국 팬미팅을 마친 소감으로
콥터(Copter) : 팬 여러분에게 감사해요.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해요.
킴몬(Kimmon) :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여러분과 마음으로 통했어요.
갓(Gxxod) : 많이 긴장했는데 팬분들이 반갑게 환영해주셨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세요.  
바스(Bas) :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이번 팬미팅을 위해 모두 열심히 노력했는데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티(Tee) : 계속 응원해주셔서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기회가 있다면 한국에 다시 오고 싶어요.
태(Tae) : 한국 팬분들이 남겨준 댓글을 보면서 놀랐어요. 저희를 응원해주는 팬들이 많아서 감사하고 팬미팅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라고 말했다.
그리고 소감을 얘기하던 중 팬들의 “사랑해” 말에 바스가 “나도 사랑해”라고 답해줬고 킴몬의 “me 2”를 시작으로 콥터가 “me 3”, 갓 “me 4”, 티 “me 5” 태 “me 6”으로 친해진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볼 수 있는 멘트가 이어졌다.

끝으로 모든 배우가 유명한 유행어인 “내 마음속에 저장” 포즈까지 선보여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끝인사 이후에도 여러 번 무대에 등장하면서 팬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이번 한국 팬미팅은 GBKCTT 배우들의 회사들과 공연기획사 P’En에서 준비했다.
한편 GBKCTT 배우들은 한국 팬미팅 이후 해외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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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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