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팬 사랑꾼 인증, 6명의 태국 배우들 GBKCTT 첫 한국 팬미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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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팬 사랑꾼 인증, 6명의 태국 배우들 GBKCTT 첫 한국 팬미팅! -2

유명 태국 배우들 (갓, 바스, 킴몬, 콥터, 태, 티) 지난 2017년 10월 서면 인터뷰 진행
기사입력 2018.06.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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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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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유명 태국 배우들 GBKCTT "갓(Gxxod), 바스(Bas), 킴몬(Kimmon), 콥터(Copter), 태(Tae), 티(Tee)" 인터뷰

-지난 2017년 10월 21일 열린 첫 한국 팬미팅 이후 2017년 10월 서면 인터뷰 진행.
(i worked thailand actors GBKCTT email interview 201710) 

Q. 한국 방문 및 한국 팬미팅 소감은?
배우들의 가족도 팬미팅 현장을 방문해서 더 반가웠을 것 같아요. 
(What is your impression of Korea and the fanmeeting?
The fans were happier to meet the actors’ families at the scene of the fanmeeting.)

- 갓(Gxxod) : 한국에 와서 너무 기뻤어요. 원래 한국에 오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팬미팅을 통해 왔지만 한국의 매력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다음 기회가 있으면 여행하러 꼭 올 거예요. 한국 팬분들이 저를 좋아해 줘서 감동했고 너무 기뻤어요.
- 바스(Bas) : 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팬분들의 마음이 저에게 잘 전해졌어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매우 좋아했어요.
- 킴몬(Kimmon) : 저희도 팬미팅의 프로그램을 생각했고 여러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Q. 팬미팅에서 기억에 남는 episode는?
(What is your memorable episode?)

- 갓(Gxxod) : 공연장이 마치 저의 집처럼 느껴졌고 한국 팬들이 너무 귀여워 보였어요. 이번 팬미팅으로 팬분들의 따뜻한 감정을 느꼈고 모든 게 감동적이었어요.

Q. 팬미팅을 준비할 때 재밌었던 일은? 만약 episode가 없다면 한국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일은? 
(When your prepared for the fanmeeting, did you have any fun episode? 
If you don’t have any episode, what do you want to do the most in korea?)

- 갓(Gxxod) : 감동적인 팬미팅을 위해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준비를 했어요. 
- 콥터(Copter) : 전 '에버랜드'에 다시 오고 싶어요! 이번에는 아쉽게 촬영과 겹쳐서 놀이기구를 하나밖에 못 탔어요 ㅠㅠ

Q. 배우분들 모두 한국어 발음이 좋은데 한국어를 배운 적이 있는지, 가장 좋아하는 한국어는? 
(All of the actors have good korean pronunciation. Have they leaned korean? 
What is their favorite Korean word?) 

- 킴몬(Kimmon) : 아직 배운 적은 없고 STAFF에게 물어봤어요. 전 "오빠"라는 단어가 좋아요!

Q. 휴식을 취할 때 혹은 스케줄이 없는 날 주로 하는 일은?
(What do you usually do when you take a rest or you have no schedule?)

- 갓(Gxxod) : 전 헬스장을 가거나 휴식을 위해서 잠을 자요! ^^ 
- 바스(Bas)&콥터(Copter) : 저희는 시간을 보낼 때 가족과 거의 지내요.

Q. 기회가 생긴다면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역할)는? 
(If you have a chance of acting again, what kind of character do you want to try acting out in the future?)
 
- 갓(Gxxod) : 전 코믹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웃음을 만들 수 있는 소재를 찾고 즉흥적으로 어떤 얘기를 할지, 멘트 타이밍 등도 생각해서 연기해볼 수 있으니까요.
- 킴몬(Kimmon) : 전 캐릭터를 생각하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

Q.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은? 만약 모르면 팬들이 좋아하는 본인의 매력은?
(What is your attraction from the view of yourself? 
or what is your attraction from the view of your fans?) 

- 갓(Gxxod) : 제 생각으로는 "난 이런 사람이야" 할 수 있는 ‘저만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 티(Tee) : 저는 잘 모르겠지만 팬분들은 제 ‘눈’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Q.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What is your message to your fans?)
 
- 갓(Gxxod) : 팬분들이 너무 귀엽고 또 한국에 가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어요. 
- 태(Tae)&티(Tee) : 저희에게 너무나 큰 관심을 주시고 한국에 올 수 있도록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Q.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배우도 있는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It was their first time for some actors to appear on TV. What are their plans?)

- 갓(Gxxod) : 계속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절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영감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저를 사랑하고 서포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킴몬(Kimmon) : 각자 배우별 개인 스케줄도 있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많이 사랑해주시고 서포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국어 -> 한국어 번역 작업 : P’En company, 김정환(suketsak)
한국어 -> 영어 번역 작업 : 김민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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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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