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똑똑한 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책 ‘우린 이렇게 왔다’, 미국 글로벌 테크회사(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 다니는 25인 저자들의 다사다난 경험담과 생생한 조언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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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미국 취업-이직 가이드 책 ‘우린 이렇게 왔다’, 미국 글로벌 테크회사(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 다니는 25인 저자들의 다사다난 경험담과 생생한 조언 전수!

미국 시애틀 책 출판기념회 이후 미국에 있는 저자들이 참여한 온라인 소통 모임을 열었고 한국에서 저자 강연회도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18.09.03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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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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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책 ‘우린 이렇게 왔다’ 공식 페이지, 클라우드북스]

언제부턴가 해외 취업 성공 사례가 담긴 책들이 저마다의 정보와 사연을 가지고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다. 
책 ‘우린 이렇게 왔다’도 미국의 테크회사 취업(이직)의 가이드 서적으로 해외 진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25명의 저자 <송재희 Visa, 조항덕 Nowcom, 이가영 Asics Digital, 이근배 Facebook, 김상은 Dropbox, 강성욱-이준섭 Nexon America, 윤아람-이유빈-이병준-김예준 Amazon, 윤성민 LG, 김세연 Microsoft, 박미라 Netflix, 엄고운 Adobe, 허제웅 Salesforce, 이정원 Autoliv, 박호준-유호현 Airbnb, 이성재 Google, 유기초 Nuna, 김진영 Snap, 윤종성 T-Mobile>가 참여해 본인의 다사나난한 성공 경험담과 실질적인 취업(이직) 조언과 정보, 현지 미국 회사 생활 등을 공개했다.  
이어 미국 글로벌 테크회사 취업(이직)에 필요한 영어 부분, 비자, 커리어, 포트폴리오, 이력서, 면접-인터뷰, 송재희 저자가 미국에서 일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설문 조사를 부탁해 작업한 미국 이직자 현황 등에 대해 다뤘다.
저자들의 다사다난한 취업(이직) 경험처럼 이 책이 발간되기까지도 다사다난한 일이 있었다. 
책 ‘우린 이렇게 왔다’는 시애틀 IT 전문가 그룹인 창발 창업 아이디어로 시작했다가 크라우드 펀딩 실패 후 송재희, 김진영, 조항덕 저자들은 해당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믿고 4개월간의 노력 끝에 참여 의사를 밝힌 50여 명 중에서 총 25명의 이야기를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또 저자들 중에서 개인 SNS, 작가 플랫폼 등에서 미국 회사 취업 경험담 공개 후 “어떻게 미국 취업을 했나요?”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 해당 책 작업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저자 김세연은 “미국이 결코 정답은 아니다. 세계 굴지의 회사에 취업했다고 아름다운 미
래만 있지 않고 어려움이 존재한다.” 또 저자 김진영은 ‘화려한 성공 사례만 읽고 미국행을 결심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다양한 저자들의 체험담으로 미국행을 고민하는 많은 분에게 환상이 아닌 일상에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라고 말하며 미국 취업(이직)도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럼에도 “저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란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만든다.
지난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책 출판기념회 이후 8월 18일 미국에 있는 저자들과 독자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소통 모임이 열렸다. 해당 모임에 참여해보니 미국 취업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독자 등이 참여해 저자들에게 궁금한 질문을 하면서 소통했다.
한 고등학생 독자는 책에 본인이 궁금했던 부분이 다 담겨있고 아쉬운 점으로 경력 없이 미국에 바로 취업한 케이스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임에 참여한 저자들은 조언으로 어떠한 경력 없이 바로 미국 취업은 힘들고 “미국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했으면 좋겠다.” “해외 취업을 위해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고 전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6년간 공부하고 준비했다”, “인터뷰(면접)를 100번 이상은 본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 “미국 회사는 대우가 좋은 만큼 스트레스도 많이 주고 생각하는 이상향과 다를 수도 있다.” 등 현실적인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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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책 ‘우린 이렇게 왔다’ 공식 페이지]

이어 앞으로 책 ‘우린 이렇게 왔다’ 저자가 참여하는 제1회 한국 강연회 (에어비앤비 개발자 박호준 편)가 “실리콘밸리 그리고 개발자” 제목으로 서울스퀘어(서울역) 4층에서 9월 7일 저녁 7시에 열린다.
그리고 미국의 ‘라디오 한국’ 뉴스초대석에 저자 송재희가 참여해 책 관련 본인의 10월 한국 강연회 소식, ‘우린 이렇게 왔다’에 이어 준비 중인 새로운 프로젝트 ‘우린 이렇게 해냈다’ 소개, 계속 책과 관련해서 많은 피드백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 책을 통해서 궁금했던 미국 취업(이직) 정보를 찾고 다양한 저자들의 사례를 통해 희망을 얻어서 해외 진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원하는 회사에서 일할 수 있기를 저자들과 함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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