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윤영석부회장, 중국문화주간 선포식에 VIP로 참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윤영석부회장, 중국문화주간 선포식에 VIP로 참석

기사입력 2018.10.24 17:0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김민정 기자]



윤영석깃발.jpg
 
윤영석중국문화주간선포식.jpg
 
[사진제공=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 학술문화교류협회 윤영석 부회장은 2018년 10월 20일 중국대사관의 초청으로 제4회 중국문화주간 선포식에 귀빈으로 참석하였다.  
이 날 선포식은 이용섭 광주시장이 주최,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장이 주관하고 주한중국대사관 광주총영사관이 후원하는 대회였다.
중국문화주간 선포식에는 광주시민,기업인,유학생등이 참여하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중국문화주간은 아이사문화전당과 광주광역시 차이나 센터등 곳곳에서 중국문화체험과 전통문화공연, 중국어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중국 문화 주간동안 한.중기업가 간 상호협력과 교류방안의 모색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가 열리고 광주와 중국기업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되었다. 중국대사관에서는 순샌위 총영사, 천제부 총영사, 허조잉 부영사, 왕사류 영사수행원 등이 참석하였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설립되어 2006년에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써 그동안 한중 양국의 학술 교류, 문화 교류, 결제 교류, 청소년 교류, 대학교간의 교류 등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6세부터 일반인 74세까지 중국어대회에 참가하는 무대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는 내년에 제13회를 맞게 된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서울.경기,대구,제주에 지회를 두고 있고, 11월 초에는 부산지회를 설립할 계획, 그 후는 대전지회 설립 등의 계획을 가지고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신경숙 회장은  한중양국의 민간외교를 위하여 다방면 노력을 하고 있으며, 한중 양국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7224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