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NY예술인상 시상식, 착한 기업과 순수예술가 나눔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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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NY예술인상 시상식, 착한 기업과 순수예술가 나눔 교류

기사입력 2013.01.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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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영훈 기자】(주)스티븐스 최미경 회장과 NY예술인상 평생연극인 부문 강희영, 이재희 배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스티븐스 강신우 대표이사가 NY 예술인상 시상식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12년 12월30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012 'NY 예술인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NY 예술인상'은 외식 브랜드 뉴욕핫도그앤커피 본사 (주)스티븐스가 매년 주최하는 문화재능기부 행사다. 대한민국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주)스티븐스 최미경 회장, 강신우 대표, 김대홍 대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예술인계에서는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회장, 50대연기자그룹, 한국공연예술센터, (재)한국연극인복지재단 관계자 그리고 2012 연극 '레미제라블' 출연진, 스태프가 참석했다.

2012 NY 예술인상은 연극 '레미제라블'에 출연한 연극인들을 대상으로 평생연극인상, 젊은 배우상, 스태프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평생연극인 부문에는 강희영, 이재희 배우가 공동수상, 젊은 배우 상에는 조예현, 스태프 상에는 유정현이 수상했다.

한편, (주)스티븐스는 10년 전통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월화드라마 '학교 2012' 제작지원에 참여한 '뉴욕핫도그앤커피', 중화권 미식가 차이란 씨가 '격이 다르다'고 극찬한 '황후삼계탕', 일본 3대째 내려오는 수타우동 기술을 전수 받은 '이나까우동' 라인업을 갖고 있는 외식 브랜드 기업이다.

[한국문화예술신문 김영훈 기자] wsnews@hanmail.net T.516-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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