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우보재난 시스템 “마을방송시스템구축” 분야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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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보재난 시스템 “마을방송시스템구축” 분야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

기사입력 2018.11.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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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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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우보재난 시스템]

글로벌 재난 방재 시스템 기업을 지향하는 ()우보재난 시스템(www.woobosys.com 대표 장희석)이 마을방송 분야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보재난시스템은 최근 경기도 연천지역 1700세대를 대상으로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 사업권을 따내어 금년 12월 말까지 공사를 완공하는 사업을 현재 진행 중이다.

 

마을방송 시스템 사업은 기존의 유선으로 연결된 스피커 방식에서 발생하는 난청지역과 바람, 노후화로 인한 스피커 단선,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방송을 들을 수 없는 문제점을 보완해 각 가정에 가정용 무선수신단말기를 보급해 맑고 선명한 방송을 집안에서 청취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장비시스템이다.

 

행정 단위의 보건, 문화, 정보 분야에 대한 공지방송, 산불예방, 및 재난 예·경보방송과 긴급재난 상황 등을 공지하고, 마을 어디서나 무선방송을 할 수 있어 주민편의와 마을 이장의 업무편의를 제공하고 농어촌마을의 복지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어 마을이장 및 주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고 회사관계자는 밝혔다.

 

장희석 대표는 마을방송 진출 사업은 저와 회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이미 여주와 양양, 이천지역의 마을방송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사례를 토대로 1,000세대 이상의 대형 사업권을 시공해 내년부터는 마을 방송사업 분야를 집중 강화 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금번 경기도 최북단인 연천지역 1700세대 마을방송구축 사업은 이 분야의 사업영역 확대에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마을방송 구축사업의 전국시장규모는 매년 500억 원대의 잠재적인 성장가치가 내재되어 있어 또 다른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평가되어 전국지역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해 현대화된 첨단장비 시스템의 구축으로 주민편의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장 대표는내년도에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이루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전문 경영인 출신의 경험이 만은 COO와 개발인력을 보강했고, 연구개발을 통한 첨단 신제품 개발에도 과감한 투자를 하여 첨단장비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조직을 일신해 외연시장을 크게 확산하여 100원 매출목표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내년도의 사업목표를 밝혔다.

 

()우보 재난시스템은 1997년에 정한전자시스템으로 출범해 2016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 후 제품 다각화를 통해 성장과 내실을 겸비한 유망 강소기업으로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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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우보재난 시스템]

1999년 국내 최초로 레이저 적설계를 제작, 특허화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오는 미시령 꼭대기에 이 장비를 설치해 기상관측의 현대화에 큰 반향을 일으켜 강원도 전역에 설치하고, 이후로 전국지역 단위로 레이저 적설계가 설치되는 직접적인 계기를 만들었다.

 

()우보재난시스템은 글로벌 재난방재시스템기업으로 마을방송 시스템구축 사업 외 재난 재해경보시스템과 자동기상관측시스템,자동강우관측시스템,자동수위관측시스템 장비들을 개발, 생산해 공급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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