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우보재난시스템 첨단제품 다각화로 제 2의 도약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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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보재난시스템 첨단제품 다각화로 제 2의 도약에 도전한다.

기사입력 2018.11.2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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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우보재난 시스템은 지진, 태풍, 홍수, 폭설 등의 재난 발생에 대비한 통합 재난 방재 시스템을 서비스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레이저 적설계를 자체개발, 특허화해 폭설의 피해가 가장 극심한 강원도 전역에 설치하여 재난재해에 준하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도 우보재난시스템이다.

이 같은 성능을 입증 받아 전국 지자체 시--,면 단위 지역까지 적설계가 설치되어 폭설에 안정적인 대응체계가 확립되도록 차별화된 시스템개발 기술력을 확보해 이 분야의 독보적인기술력을 가진 벤처기업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장희석 대표는 본 기상관측시스템은 실시간 측정한 자동기상 관측정보를 이용해 해당지역의 현재 온습도, 강수량, 적설량, 풍향, 풍속 등 기상관측과 원격감시 카메라를 통해 도로제설 및 소통상황을 실시간 관측해 각급 재난 상황실 및 유관부처에서 활용할 수 있어 재난상황관리와 신속한 제설을 하는데 획기적인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겨울철에 재해를 일으키는 기상요인은 주로 대설(大雪)과 강풍, 혹한입니다. 피해규모나 여파를 볼 때 대설이 가장 큰 문제로 정확하고 신속한 대설 예보를 위해 해당지역마다 기상 자동관측 장비와 적설감시시스템을 구축해 유관 기관이 자료를 공유하고 협조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 할 수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는 첨단기상관측 장비시스템의 구축으로 재난, 재해를 예방하는데 앞장 을 설 것 입니다라며 자사 장비의 우수성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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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부서원들과 함께하는 장희석 대표()

 

우보재난시스템의 창업멤버인 이덕규 영업이사는 매년 동절기의 혹한과 대설주의보에 기민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전국 지자체 재난 및 안전총괄 부처의 재난 재해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과 본 시스템을 구축한 타 지역의 안정적인 대응체계를 벤치마킹하여 통합시스템 설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으로 재난재해 예산이 매년 증가 추세여서 전국지역에 점진적으로 적설장비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금년 말까지 전국 단위 지역에 적설계 설치와 강우량 시스템, 수위계 설치와 마을방송 시스템 장비를 구축하는 마무리 사업에 여념이 없다며 내년에도 이 같은 성장추세가 반영되어 폭설, 지진, 홍수, 강우, 수위관측을 통합하여 재난재해를 적극 예방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개발을 지속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보재난시스템은 최근 경기 연천군 5개 지역 1,700세대의 마을방송 시스템 사업권을 수주하여 금년 연말까지 완공에 집중을 하고 있다.

 

미을방송 시스템 구축사업은 우보재난시스템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는 향후 주력 사업으로 기존의 유선방식을 탈피한 첨단 무선방식으로 각 가정에 단말기를 설치해 잡음 없는 방송을 청취할 수 있고 부재중에도 자체녹음으로 재생 청취가 가능하며, 마을회관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지 관계자가 모바일을 이용해 방송을 할 수 있어 마을 관계자와 현지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큰 주민 복지차원의 사업으로 업계와 지자체 관계자들은 평가하고 있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시스템장비와 첨단 마을방송 시스템 구축사업을 연계 해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우보재난시스템의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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