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원장, 중국어강사 귀국시 환송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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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원장, 중국어강사 귀국시 환송식 개최

기사입력 2018.12.1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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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정현호 기자]


윤홍선생 송별식.jpg
 
[사진제공=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신경숙중국어학원 설립원장)은 현재 여의도에 있는 진주빌딩 5층에서 신경숙 중국어학원을 설립한지도 벌써 10년이 넘는다.
신경숙원장은 중국에서 출생한 중국인으로써 한중수교 이후 한국중앙대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 후 중앙대학교 객원교수,연세대학교중국어강사,이화여대 중국어강사,중앙공무원교육원 중국어강사를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신경숙박사는 신경숙외국어학원 설립때부터 지금까지 오로지 원어민강사만 채용을 하여 강의를 하도록 하였다. 
원어민강사를 채용하면 한국국내에서 강사를 채용하는 것 보다는 많은 비용이 지출됨을 물론 강사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 및 다양한 복리를 제공하고 있다.
신경숙원장은 평소 만날때도 좋게 만나고 헤어질때도 좋게 헤어져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강사들이 고용계약이 만기되거나 또는 사정상 학원을 떠날때에도 늘 환송식을 개최할 뿐 아니라 중국에서 말하는 훙뽀도 꼭 챙겨주었다.  
신경숙중국어학원의 인훙강사는 남편따라 가족들이 칭도로 가게되어 2018년  12월 10일 여의도 올반 한정식 뷔페에서 환송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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