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우보재난시스템 -도전 10030 경영목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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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보재난시스템 -도전 10030 경영목표 발표

기사입력 2019.01.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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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도전 10030”을 경영목표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주)우보재난시스템(www.wobosys.co.kr 대표 장희석)이 2019년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우보재난시스템의 장희석 대표는“ 금년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불투명한 여건에서도 작년 한해 전국 지자체 도,시 군,읍면단위에 이르기까지 적설계, 강우량계, 수위계와 마을방송, 재난예경보방송의 시스템장비가 균형 있게 설치되어 상당한 인지도와 차별화된 기술력의 입증으로 106억원의 매출이 무난히 예상 된다”고 밝혔다.
“도전 10030”의 경영목표 슬로건은 매출 100억- 순이익 30억을 달성한다는 구성원들의 응집된 목표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회사관계자는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2016년 법인전환 후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 한해 45%의 매출신장을 이루고, 개발 및 영업 인력의 증가로 100억원대 매출달성에 필요한 제반조직과 경영환경이 구축되었다”며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회사관계자는“ 작년 11월 경영기획실이 발족되어 지난 한해의 경영환경, 매출추이, 경영환경 등을 집중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근 2달 가까이 2019년 Business Plan을 완성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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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주)우보재난시스템]

정현모 경영지원팀장은“ 지난 1월 18일-19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의 펜션에서 부서장급 이상 회사 관계자들이 모여 경영워크숍을 개최하고, 각 부서별 중점 추진계획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경영목표 당성도 중요하지만, 구성원들의 신바람 나는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년안에 각자의 꿈과 희망을 담은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발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회사는 이를 액자에 담아
임직원들의 비젼이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우보의 2019년 Business plan은 기존의 적설계와 강우량계,수위계 외에도 지난 한해 비약적인 성장에 크게 기여한 마을방송 분야의 매출신장이 두드러진다.
작년 경기도 연천의 2,500세대의 수주확보에 힘입어 900세대의 추가 물량도 수주하여 2019년 새해부터 마을방송 분야의 약진이 돋보인다.
통상적으로 지자체 중심의 발주물량은 연초부터 발주량이 상당히 제한적이라는 관념을 깨고 2월 중 준공이라는 제한된 일정에 차질없이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우보의 구매,자재,생산,기술진의 발걸음은 매우 분주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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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주)우보재난시스템]

마을방송은 현행 읍-면단위 유선 음성방송 시스템을 첨단 무선방송시스템으로 개편해 평상시에는 행정정보 및 마을공지사항을 명확하게 전파하여 소통능력을 강화하고, 각종 재해,재난 발생 時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둔 농어촌 복지증진 일환의 사업으로 각 가정마다 달말기를 보급하여 가정에서도 자유롭게 방송을 청취 할 수 있는 첨단화된 방송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전국에 설치된 노후화 재난예경보방송의 시스템도 교체에 따른 호환성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한층 개선되고 업그레이드 된 버전을 출시 해 지차체 및 공공기관에 이를 적극 홍보해 2/4분기 시점부터 공급이 예상된다고 영업부서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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