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체 불가한 록 밴드 QUEEN의 역사를 가장 풍성하게 담아낸 공식 자료집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쓰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대체 불가한 록 밴드 QUEEN의 역사를 가장 풍성하게 담아낸 공식 자료집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쓰다

까다로운 제작 공정 때문에 절판된 이 한국에서 부활하다! 똑같이 재현된 30여개 소장품과 개인 소장용 희귀 사진들, 멤버 전원이 출연한 1977년 인터뷰 CD까지 수록
기사입력 2019.03.11 21: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정현호기자]
 noname01.png

대체 불가한 전설적 록 밴드 ‘Queen’40년 역사를 담은 공식 자료집으로, 퀸 재단이 단계마다 확인했고 두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써서 축복한 책!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을 불문한 전 공연 매진 행진 및 최다 유료 관객 동원, 수억 장의 음반 판매 및 음원차트 최장기 석권, 최초의 뮤직비디오 제작 및 실험적 무대 연출 등 퀸의 성공신화는 눈부시다. ‘Live Aid’처럼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모인 합동공연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헤드 라이너였고, 리드 싱어 프레디가 부재한 현재까지도 최고의 밴드, 최고의 앨범, 최고의 싱글, 최고의 뮤직비디오, 최고의 라이브 공연의 왕관을 여전히 쓰고 있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02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15장의 정규 앨범 외에도 수많은 히트 싱글과 실황 앨범을 쏟아냈던 제작 스토리, 멤버별로 상이한 창작 스타일과 그에 따른 갈등과 조화, 밴드의 투어 비화 등이 희귀 사진들과 기념품들로 생생하게 재현되어서, 그 시절 퀸과 함께하지 못한 우리들의 진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8166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