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시트콤 ‘패밀리’ 박희본-민찬기, NG에 대처하는 그들의 자세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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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패밀리’ 박희본-민찬기, NG에 대처하는 그들의 자세 ‘귀여워’

기사입력 2013.01.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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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사뭇 다른 ‘알지커플’과 ‘봉지커플’의 키스신 NG가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일일시트콤 ‘패밀리’(닥치고 패밀리)는 7일 방송 말미 NG영상을 공개했다. ‘알지커플’의 로맨틱한 ‘카운트다운 키스’는 민찬기(알 역)가 박지윤(우지윤 역)의 입술을 제대로 찾지 못해 NG가 났다. 제작진이 “어디? 코에다가 하냐?”라는 지적에 민찬기는 “자..잘못했어요”라 사죄하며 미소 속에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박희본(열의봉 역)의 상상 속 ‘봉지커플’의 뽀뽀 장면은 웃음을 참지 못하는 박희본 때문에 NG가 났다. 민망해진 박희본은 “몇 번 할거야?”라는 제작진의 짓궂은 질문에 “미안합니다”라 사과하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카메라가 꺼진 이후에도 ‘봉지커플’은 같이 춤을 추기도 하고, 서로 챙겨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패밀리’는 유독 웃음NG가 많았다. 가을동화 패러디로, 황신혜(우신혜 역)가 자신을 업고 가는 안석환(열석환 역)에게 “다리가 끌려”라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던 장면에서는 배우들 또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웃음의 여왕 박희본은 애교를 부리는 장면에서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과한 애교 속에 종업원을 때리고 웃음이 터진 박희본에게 심지호가 대사하는 톤으로 “또 웃으면 어떻게 합니까”라 말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박희본은 자신의 머리를 세게 때리고도 웃음 NG 퍼레이드를 이어가 웃음의 여왕임을 인증했다.

시청자를 위한 NG영상 공개에 이어 배우 싸인 대본을 증정하는 ‘연애의 기술’ 이벤트를 진행 중인 ‘패밀리’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45분 KBS 2TV 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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