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울산광역시와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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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울산광역시와 업무제휴

기사입력 2019.04.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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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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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홍성만(洪性万)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장은 2019년 4월 5일  16시 울산광역시 송영철시장을 예방하여 한중문화,경제,학술등 분야에서 많은교류를 하기로 하였다.

이날행사는 울산롯데호텔시티에서 개최하였으며  이날참석자로는  울산광역시 송철호시장,  북경대학교 동린리(董琳丽)교수,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주중한국대사관 前총영사 위펑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울산고려수지침 봉사회  김경대교수를 비롯한 중국교수와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원 총 60명이 참석하였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광역시의 인구는 118만명으로써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이 6천 441만원으로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하였으며 전국평균의 2배수준이며 미 달러로  환산하면   5만 6,958 달러에 이른다고 설명을 하였다. 

송철호 울산광역시장께서는   울산은 자동차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인 연간  153만대 규모의  현대자동차그룹이있으며 세계에서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자동차를 상용화하여 기술집약형 자동차 생산의   선두주자로  거듭나고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송철호 시장께서는 울산은 또 조선행양산업과 석유화학산업이 있으며 세계굴지의  화학기업은 SK,S-OIL, Solvay,BASF,Mobil, DUPONT등이  자리하고있다고 설명해주셨다. 북경대학교  동리리교수는 울산은  아름다운 도시라고 하였고 울산이 너무친근하게 느껴지고  울산시민들이 너무친절하여 울산이 마치 제2고향에 온 느낌이라고 울산방문소감을 밝혔다. 북경대학교 동린리교수는 앞으로 북경대학교  학생들이 울산대학교 학생들과  교환학생으로 공동학위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학술교류를 하면서 북경대학교와 울산대학교의  공동학위프로그램등 많은학술분야에 교류를 하고싶다고  하였고 신경숙이사장은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공익법인단체로써   한중양국의 문화교류를 위하여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여왔으며 앞으로는 울산시를 중국국민들에게 많이 홍보하고  울산에있는 해발 1,000m가 넘는 영남알프스의 산 9개와  울산시를 병풍처럼 둘러싸고있는 태화강과  동천강,그리고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147호 각석에대한  문화유산을 중국인들에게 알리겠다고  울산시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신경숙이사장은   울산은 무엇보다도  중공업도시에서 생태경제도시로 변한부분은 중국정부의  많은인사들이  와서 공부를 해야한다고 덧붙혔다.  한중양국은  바다를 사이두고있는 이웃나라로써   특히, 울산은 한반도의  동남단에 위차하여 대륙과 해양을 있는 관문이면서도 천혜의 온난한 기후를 가진  항만도시로써 해상무역을 하기편리한  도시여서 중국기업인들이  울산시에대한 매력을 느낄것이라고 말하면서 빠른시일내에  중국기업인들과  중국관광객들이 울산을 방문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중국전역에 홍보하겠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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