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 interview, 바티스트 보리유 작가 원작 책으로 만든 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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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 interview, 바티스트 보리유 작가 원작 책으로 만든 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배우는 연극의 준비 과정 및 다양한 공연 에피소드 공개, 한국 활동의 관심 등을 전했고 7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19.06.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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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asiabignews leejihyeong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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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héâtre Comédie Odéon 영상 캡처, 프랑스 리옹(Lyon)의 첫 공연 190514 배우 악셀 오히엉(Axel Auriant)의 모습]

프랑스 인기 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은 바티스트 보리유(Baptiste Beaulieu)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책(ALORS VOILA ! : 한국어 번역출간 책 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을 원작으로 한 1인극(연극)이다. 
공연장 Théâtre Comédie Odéon에서는 해당 연극을 '병원 응급실 이야기로, 인턴의 놀라운 환자들과의 만남 Un spectacle qui peint avec humour l’hôpital, les infirmières au grand cœur, les internes gaffeurs et les incroyables rencontres avec les patients.'으로 소개했다. 이 연극은 원작 책의 작가 Adapté du livre « ALORS VOILA ! » de - Baptiste Beaulieu / 감독 Mise en scène d’ - Arthur Jugnot / 배우 Avec - Axel Auriant / 각색가 Adaptation - Flavie Péan / 프로듀서 Producteur – Christophe Meilland / 무대 미술 Scénographie - Juliette Azzopardi / 조명 Lumières - François Leneveu 등의 참여로 만들어졌다.
해당 연극의 배우 악셀 오히엉(Axel Auriant-Blot : Agence ABBA)은 그동안 뮤지션(드러머),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한국에도 드라마 ‘스캄프랑스(SKAM France)’ 시즌3의 호스트 루카스(Lucas) 역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배우가 참여하는 연극마다 항상 빠르게 매진됐고 이번 작품은 1인극인 만큼 혼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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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Théâtre Comédie Odéon etc, Baptiste Beaulieu 작가, Arthur Jugnot 감독, Axel Auriant 배우]

프랑스의 의사이자 작가인 바티스트 보리유(Baptiste Beaulieu)는 본인의 SNS에 해당 연극 관련 소식을 공유하고 "배우는 열정적인 에너지와 풍부한 재능을 지녔고 제 책(이야기)이 연극으로 만들어져서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라며 배우를 칭찬하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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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티스트 보리유 작가 SNS] 

그는 2012년 본인의 블로그에 본인의 병원 인턴 경험 등의 이야기를 공개했고 800만 이상의 방문자(독자)가 있었다. 성공적인 반응으로 2013년 출판사 Fayard에서 책을 출간했고 14개 언어로 번역됐다.  Arthur Jugnot 감독은 배우,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배우와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배우는 인터뷰를 통해 연극 준비 과정 등과 “1인극은 중압감이 있지만 관객분들과 함께 공연한다고 생각해서 혼자서 공연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한국 활동 및 내한을 간절히 바라는 한국 팬들이 많은 걸 알고 준비한 한국 활동 관련 질문에 “한국을 정말 방문하고 싶고,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언젠가 한국어를 배워서 영화, 공연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배우의 한국 팬들은 배우를 친근한 별명으로 김악셀, 악세리, 루루 등으로 부르고 직접 프랑스로 가서 배우와 소통 및 공연 관람을 한 팬들도 있으며 배우는 본인의 프랑스 공연 방문 소식 등을 보고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기도 했다.
특히 연극 및 드라마 ‘스캄프랑스(SKAM France)’ 등에서 다양한 감정 표현 및 표정 변화에 능숙하고 유독 출연 작품마다 ‘연기’ 칭찬이 많다. 덧붙여 성숙한 생각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강해서 출구 없는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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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ayard, Le Livre de Poche, 아르테(arte), 배우가 키우는 강아지 Ouba SNS]

이어 ‘아르테(arte)’ 임동렬 PM님은 “출판사 북이십일의 문학브랜드 아르테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에, 새로운 가치를 담아 재창조하여 '깊고 아름다운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에 이지형 기자님을 통해서, '바티스트 보리유' 작가님의 2014년 한국어로 번역·출간(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된 책을 원작으로 프랑스 현지에서 연극화되어 계속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또 연극공연에 출연하는 프랑스 배우 Axel Auriant의 한국 인지도 덕분에 연극공연뿐만 아니라 원작인 도서로도 한국 독자분들의 관심이 다시금 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르테는 계속해서 이러한 책들을 찾고 국내 독자분들께 소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5월 14~24일까지 프랑스 리옹(Lyon) 공연장 Théâtre Comédie Odéon (약 300석 규모)에서 연극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이어 7월에는 프랑스 아비뇽(Avignon) 공연장 Théâtre des Béliers ‘AVIGNON FESTIVAL OFF : Relâches les 10, 17, 24 à 19h05 / Reprè supp les 11, 18, 25 à 15h50’에서 해당 연극공연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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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포스터, Théâtre Comédie Odéon etc…]

또 190608 프랑스 현지 스캄프랑스(SKAM France) 파티와 DreamitConvention의 새로운 컨벤션(출연배우들 확정 전 : EIL4)이 준비 중이다. 특히 모두 배우의 꾸준한 활동 및 드라마 스캄프랑스 시즌4 이후 연장을 바라고 있다. 앞으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매력적인 배우로 언젠가 내한 및 한국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을 거라고 예상된다.

(이번 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의 인터뷰는 연극공연 ‘LES 1001 VIES DES URGENCES’이 열린 프랑스 리옹(Lyon)의 공연장 Théâtre Comédie Odéon - Camille Quatorze 관계자님의 도움으로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해당 공연장 관계자님의 도움으로 진행되어 연극 위주로 인터뷰 질문을 준비했고 인터뷰 질문에서 한국어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This actor Axel Auriant interview, Show ‘LES 1001 VIES DES URGENCES’ France Lyon Théâtre Comédie Odéon - Camille Quatorze worker help show article & actor’s interview. Because Théâtre(show) worker help actor's interview, I prepared actor’s interview questions in most of show questions.)

저는 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의 인터뷰 준비를 위해서 꾸준히 대중-팬들의 반응 등을 조사했고 한국 팬들은 배우의 공연을 통해 프랑스 원작 책의 한국어 번역·출간 책 ‘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을 사고 배우와 관련된 것(Romance 회색 후드티 등)을 굿즈처럼 구입하기도 하고 배우가 공연 마친 후 많은 팬들과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와 배우의 공연을 보러 꼭 프랑스에 가고 싶다 등 많은 반응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바티스트 보리유(Baptiste Beaulieu) 작가님이 원작 책에서 응급실 인턴으로 고통과 죽음을 마주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고 특히 나눔의 소중함을 노래하고 싶었다고 얘기했고 저는 한국어 번역책을 읽고 “단 하나의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 생명은 그렇게 흘러간다.”, “우리 모두가 우주에서 잊힌 어느 찬장 위에 방치된 절망적인 어항 속의 절망처럼 보이는 날” 등의 문장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J'ai  lu vos divers interviews et des articles des performances pour bien préparer l’interview concernant votre performance, et une personne concernée m’a aidé à faire une interview. Grâce à votre performance, les fans coréens peuvent acheter des ouvrages qui est traduit en coréen, des et nous avons remarqué qu‘ils veulet aller voir votre performance car vous avez communiqué activement avec vos fans après le spectacle Dans le livre original, l’auteur a dit que c’est une histoire de tout le monde que l’on fait face à la douleur et la mort en tant que stagiaire et qu’il voulait chanter l’importance du partage. J'ai lu le livre en coréen et je me suis souvenu de la phrase "La vie passe dans le but de réaliser un seul miracle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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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 Axel Auriant 사진 편집 edit 이지형 기자 leejihyeong reporter]

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s Activity - Agence UBBA official Info

♬ 영화 CINÉMA 2017 JAMAIS CONTENTE, 2019 SLALOM 

♬ 쇼트필름 COURT MÉTRAGE 2014 CAFÉ NOIR 

♬ 공연 THÉÂTRE 2008~2019 SALES GOSSES SHOW, AU PAYS DU PÈRE-NOËL, LES PETITS MOYENS, UNE VIE SUR MESURE, LES 1001 VIES DES URGENCES 

♬ 드라마 등 TV시리즈 TÉLÉVISION 2014~2018 FAIS PAS CI FAIS PAS ÇA, NOS CHERS VOISINS, LA FAMILLE MILLEVOIES, MEURTRES À LILLE, SKAM France 

♬ 애니메이션 더빙(목소리 연기) VOIX 2017 LA TRAVERSÉE 

♬ 콘서트-드럼공연 등에서 드러머로 참여 2007~2009 COMPAGNIE "LES SALES GOSSES" Depuis 2003 - BATTERIE : Participation en tant que batteur à différents concerts ou drum shows sur des scènes parisie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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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Les Béliers en tournée]

1. 이번 1인극 (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을 보고싶어하는 분들에게 직접 소개해주세요!
Pouvez-vous nous présenter le spectacle ?
이번 연극은 병원에서 아들을 기다리며 그의 병실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는 환자(불새 여인)에게 애정을 품고 응급실에서 일하는 어느 한 젊은 인턴직원에 대한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는 시간이 흘러 본인이 일하는 병원의 일상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죠.
C’est l’histoire d’un jeune interne aux urgences qui se prend d’affection pour une patiente qui attend son fils, bloquée dans sa chambre d’hôpital. Il décide alors, pour lui faire passer le temps, de lui raconter des histoires sur la vie quotidienne de cet hôpital. 

2. 이번 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은 병원의 응급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바티스트 보리유(Baptiste Beaulieu) 작가님의 원작 책(Alors voilà : Les 1001 vies des urgences / 불새 여인이 죽기 전에 죽도록 웃겨줄 생각이야)을 읽고 해당 공연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Dans ce spectacle, vous jouez différents personnages. Quels ont été vos sentiments à la lecture du livre et avant la préparation du spectacle ? 
저는 책에서 손가락으로 ‘딱’하고 튕기는 순간 우리가 웃고, 울고하는 옹호되는 삶의 현실적인 비전에 매우 감명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게 바로 제가 생각하는 인생의 아름다움이죠. 또한 저는 그걸 정말로 인지하고 이해하는 게 흥미로웠고, 이를테면, 병원 상황에서 무대를 보는 것, 그런 감정들을 느끼며 병원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는 어려움을 찾곤 했어요. “얼마만큼이나 환자들의 오래된 고통이 병원 직원들 현재의 고통인지” (‘Alors voilà ! Les 1001 vies des urgences’ 책 인용)
이 책에서 나오는 ‘인류애’는 저에게 특별한 감동을 줬고, 그것을 공연에 드러내 보이고 싶었어요.
J’ai été très touché par la vision réaliste de la vie défendue dans le livre, où l’on rit, où l’on pleure en un claquement de doigts et c’est ce qui fait justement pour moi la beauté de la vie. Je trouvais également qu’il était très intéressant de percevoir et d’appréhender autrement le milieu hospitalier, d’en voir les coulisses, les émotions et les difficultés auxquelles font face les gens qui y travaillent. 
« À quel point les douleurs anciennes des patients sont les douleurs actuelles du personnel hospitalier. » (citation tirée du livre Alors voilà ! Les 1001 vies des urgences). L’humanité qui ressort de ce livre m’a particulièrement touché et je voulais réussir à la faire transparaître dans le spectacle.

3. ‘Les 1001 vies des urgences’에서 각각의 캐릭터들의 분석과 적응을 위해 어떻게 작업했나요? 그동안 본인의 경험이나 지난 공연 등을 반영해서 작업했는지, 본인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Comment avez-vous travaillé l’analyse et l’appropriation de chaque personnage ? 
Par votre expérience, vos performances passées ? Quelle est votre méthode ?
이번 연극은 Arthur Jugnot 감독님과 정말 많은 준비 작업이 있었는데, 특별히 캐릭터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통해 각각의 캐릭터들이 매우 다른 느낌을 주면서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작업했어요. 또 공연은 그동안 제가 연기했던 다른 인물들에게서 영감을 받기보다 유머러스함으로 스스로 인생을 채웠고, 인생에서 미소의 기교를 찾았던, 그리고 그것을 위대하고 멋진 순간들로 만들기 위해 작은 것에도 찬미했던 ‘할아버지’를 떠올렸고 영감을 받았어요. 
이어 연극 속 각각의 캐릭터들은 외관상으로도 모두 다르게 알아볼 수 있어야 했죠. 그래서 저는 캐릭터들 사이에서 변별점을 찾았는데, 예를 들면 허리에 손을 얹는다던가, 큰 소리로 떠들며 주머니에 손을 넣는 책임자 등 리허설을 거쳐 현재는 계속된 공연으로 다양한 캐릭터에 점점 더 적응된 것 같아요.
Il y a eu un gros travail de préparation avec le metteur en scène Arthur Jugnot, notamment pour que chaque personnage soit attachant tout en étant très différents, dans leur névrose leur façon de parler, de se comporter. Je ne me suis pas inspiré d’autres personnages que j’ai pu jouer. En revanche, pour la « femme oiseau de feu » je me suis inspiré de mon grand-père qui était lui-même rempli de vie et d’humour et qui trouvait toujours une manière de rire de la vie et d’en magnifier les petites choses pour en faire de grands et beaux moments. 
Il fallait que chaque personnage soit physiquement reconnaissable, j’ai donc trouvé pour chacun d’entre eux des signes distinctifs : Frotti la main sur la hanche, le chef gueulard les mains dans les poches et au fil des répétitions et maintenant des représentations, je m’approprie de plus en plus les personnages et leurs caractères.

4. ‘Les 1001 vies des urgences’에서 많은 준비작업이 있었다고 했는데 연극 준비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Y a-t-il eu des épisodes mémorables en préparant le spectacle ? 
네, 심지어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이번 연극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원작 책의 바티스트 보리유(Baptiste Beaulieu) 작가님과 함께한 교류에요. 작가님은 본인의 책을 적용해서 토론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저는 작가님과 통화를 하며 그 책이 제게 얼마나 감동을 줬는지, 그리고 제가 생각한 무대 연기(이번 연극공연의 연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었어요. 인상 깊었던 다른 순간은 Arthur Jugnot 감독님이 이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Christophe Meilland 프로듀서님과 함께 협업하는 것에 동의한 날이에요. 왜냐하면 그 책이 이미 그분들에게 특별한 감명을 느끼게 해줬고, 그분들 또한 그분들의 감정을 통해 그것에 대해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저는 Arthur Jugnot 감독님의 작업을 많이 좋아해왔고, 감독님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협업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어요. 또 저는 Flavie Péan님에 의해 각색됐던 첫 번째 연극이 기억이 나요. 처음에는 연극을 2시간 30분 동안 지속하려고 했고, 우리는 모든 것을 유지하고 싶었지만 세부적인 것을 제거하기 위해 중요한 각색 작업을 다시 진행했어요. (변경된 후 1시간 15분) 이어 바티스트 보리유 작가님은 공연장 안에 있었고 공연의 끝부분에, 우리가 만나는 중요한 감정의 순간이었기 때문에, 저는 프랑스 리옹(Lyon) 공연장 Théâtre Comédie Odéon의 첫 번째 공연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또 우리가 모두 상상했던 것을 마침내 실현하는 것과 1년 동안의 작업을 연극으로 공연할 수 있어서 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Oui, il y en a même eu plusieurs !
Le premier souvenir et peut-être le plus remarquable est sans aucun doute mon premier échange avec Baptiste Beaulieu, l’auteur de la pièce. Il tenait à ce que chaque personne qui désirait adapter son livre l’appelle pour en discuter. Je l’ai donc eu au téléphone et j’ai pu lui expliquer à quel point le livre m’avait touché, marqué, et l’importance pour moi de le jouer sur scène. 
Un autre moment très fort a été le jour où Arthur Jugnot a accepté de mettre en scène la pièce et de la co-produire avec Christophe Meilland, car le livre les avait déjà tous particulièrement touché et qu’ils voulaient eux-aussi en parler avec leur propres émotions. J’aimais déjà beaucoup le travail d’Arthur Jugnot et j’étais ravi de pouvoir collaborer avec lui sur ce projet. Je me souviens également très bien de la première lecture de la pièce qui avait été déjà adaptée par Flavie Péan. Au départ le spectacle durait 2h30 et nous avons dû refaire un gros travail d’adaptation pour enlever des anecdotes alors que nous avions envie de toutes les garder. Et bien sûr, je ne peux pas ne pas mentionner la première représentation du spectacle au Théâtre Comédie Odéon car Baptiste Beaulieu était dans la salle et c’était un grand moment d’émotions de nous rencontrer enfin. C’était également bouleversant pour moi de vivre sur scène l’accomplissement d’un an de travail et d’enfin rendre réel ce que nous avions tous imaginé.

5. ‘Les 1001 vies des urgences’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가 있는지, 본인이 연기에 몰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Une vie sur mesure’ 이어 또 1인극(연극공연)에 참여해서 부담감은 없었나요?
Que faites-vous pour vous plonger dans votre jeu d'acteur, et quelles sont vos répliques préférées du spectacle ? Y a-t-il une pression à jouer un spectacle seul sur scène ?
저는 현재의 순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함께 웃고 울기 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들을 잊기 위해 노력하는 그 순간을 관객분들(대중-팬분들)과 함께 소통하려고 노력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특별한 대사는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아요. 그게 제가 이 연극을 좋아하는 이유죠. 모든 캐릭터와 모든 순간이 중요해요. 그리고 실제로 무대에서 1인극을 할 때, 어떤 특별한 중압감이 있긴 해요. 왜냐하면 매일 저녁, 우리는 이야기를 재발견해야 하고 이 대본에서 새로운 것으로부터 감명받아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무엇이라고 예상할 수는 없는데, 매일 저녁 인물들(캐릭터)을 재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이 순간은 저에게 마법과 같은 순간이기도 해요. 특히 저에게는 관객분들(대중-팬분들)이 공연 전체를 차지하고, 함께 공연을 한다고 생각해서 ‘1인극’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J’essaye d’être au maximum connecté à l’instant présent et de partager avec le public ce moment où nous essayons d’oublier nos problèmes quotidiens pour rire et pleurer ensemble. Je n’ai pas vraiment de réplique préférée, il y en a beaucoup trop et c’est ce que j’aime avec ce spectacle, c’est que chaque personnage, chaque moment compte !
Effectivement, il y a une certaine pression à jouer seul sur scène car il n’y a pas de filet et c’est à nous de redécouvrir l’histoire chaque soir et de s’émerveiller à nouveau de ce texte. Bien sûr, on ne sait jamais ce qu’il peut se passer mais c’est en même temps un moment magique car je peux réinventer chaque soir les personnages. Pour moi, ce n’est pas à proprement parler un « seul en scène » car le public fait partie à part entière du spectacle, nous jouons ensem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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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극 Les 1001 vies des urgences, Théâtre Comédie Odéon etc]

6. 배우는 무대 위에서 관객들(대중-팬들)과 함께 현장감을 느끼며 공연을 하면서 아쉬운 순간, 재밌는 순간 등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기도 합니다. 
‘Les 1001 vies des urgences’ 연극에서 본인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Quel moment ou souvenir (positif ou négatif) reste toujours dans votre tête pendant les performances ?

매일 저녁 공연하는 저의 목표는 제가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것이고, 대본을 보며 자신을 내려놓으며 문득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감정들과 또 제가 아직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찾는 것을 성취할 때, 전 행복한 공연을 발산하는 것 같아요. 각각의 작품들은 모두 저에게 새로운 추억이고, 그게 제가 연극을 좋아하는 이유에요.
Mon but chaque soir est de me faire plaisir et je sors des représentations heureux lorsque j’ai réussi à trouver des émotions que je n’avais encore jamais ressenti et que je me laisse de nouveau surprendre par le texte. Chaque représentation est un nouveau souvenir et c’est ce que j’aime au théâtre !

7. ‘Les 1001 vies des urgences’을 통해서 관객들(대중-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Quel est le message que vous voulez transmettre via ce spectacle ?

우리는 삶(인생)에서 단 1초일지라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고, 우리가 가는 인생길에는 스스로 찾아서 열어야 할 멋진 선물들이 배치되어 있고 그 선물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Qu’il ne faut pas perdre une seule seconde pour vivre et que la vie nous laisse des cadeaux magnifiques sur notre chemin, à nous de les ouvr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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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극 Une vie sur mesure 기립박수 현장, Le Théâtre Tristan Bernard SNS]

8. 항상 본인의 연극은 빠르게 매진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본인의 연극 등의 인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Vos spectacles sont toujours complets très rapidement. Comment expliquez-vous cette popularité ? 
제가 참여한 다른 작품 ‘Une vie sur mesure 기준에 맞추어진 삶’ (1인극으로 드럼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지닌 자폐증 캐릭터 등장, 드럼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품 Ce gamin doué beau de naïveté, vit une passion défendue pour la batterie. Ilnous prend par la main et nous conte simplement l'histoire de sa vie. Une vie où rythmes et musiques se dégustent justement... avec démesure.) 등 모두가 팀으로 함께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에 기여를 하기 때문에 먼저 공연이 상영될 수 있게 노력하는 모든 사람과 대본, 그리고 프로젝트 작업을 하는 팀이 작품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웃기도 하며 여러 감정과 함께 교류하며 살려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소통의 순간이고, 이것이 우리가 모이게 되고, 사람들이 점점 더 공연장으로 오고 싶게 만드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고 이것은 저를 즐겁게 만들죠!
Je pense que le succès de ces pièces repose avant tout sur le texte et sur l’équipe qui travaille le projet, toutes les personnes qui permettent aux spectacles d’exister car dans celui-ci comme dans « Une vie sur mesure », c’est un ensemble, une équipe, où chaque personne participe à la création. C’est un vrai moment de partage où les gens se déplacent pour rire et vivre des émotions ensemble, c’est ce qui nous rassemble et donne l’envie aux gens de venir de plus en plus au théâtre et c’est ce qui fait ma jo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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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 SNS]

9. 본인의 SNS를 통해 공연 촬영을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는 글을 올렸는데 좋아하는 관객들의 반응이 있나요?
Vous avez demandé à votre public sur votre réseau social de ne pas filmer. Quelle est la réaction de votre public ?
저는 그분들(관객분들 : 대중-팬분들)을 이해하고 그분들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감사드려요. 
Ils comprennent et je leur en suis infiniment reconnaissant.

10. 그동안 연극공연 스케줄 등으로 쉬지 않고 계속 활동이 이어지는 것 같다는 반응을 봤습니다. 이번 공연은 5월 24일 프랑스 리옹(Lyon) 공연을 마친 이후 네덜란드 스케줄, 7월 프랑스 아비뇽(Avignon) 공연이 있는데 그사이에는 어떻게 보낼 예정이고 보통 본인은 활동 외 휴식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요?
Qu’allez-vous faire entre les spectacles de mai et de juillet ? Et en général, que faites-vous pendant vos moments de pause ?
저는 지난 10월부터 단, 2주의 휴식(바캉스) 기간을 가졌어요. 일반적으로 휴식 시간에는 잠을 많이 자고 쉬어요. 그리고 제가 순회공연을 할 때, 시간이 없어서 볼 수 없던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해요. 5월 공연 후에, 네덜란드에 갈 계획이고 6월에는 새로운 작품(연극공연)에 대해 집중할 거고, 7월에는 연극공연 ‘Les 1001 vies des urgences’으로 프랑스의 아비뇽에서 열리는 페스티벌(AVIGNON FESTIVAL OFF : ‘Relâches les 10, 17, 24 à 19h05 / Reprè supp les 11, 18, 25 à 15h50’)에 참여할 예정이에요.
Depuis octobre je n’ai eu que deux semaines de vacances. En général je dors beaucoup, je me repose et j’en profite pour passer du temps avec les gens que j’aime et que je n’ai pas le temps de voir lorsque je suis en tournée. En mai, après mes représentations à Lyon je serai au Pays-Bas, en juin, je travaille sur une nouvelle pièce et en juillet je serai au Festival d’Av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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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 Ouba SNS, 공연 현장 등 다양한 나라의 팬들의 선물-편지, 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배우의 메시지]

11. 총 1시간 15분의 연극공연을 할 수 있는 본인만의 원동력은? 
Quelle est votre force motrice pour tenir une telle performance de 75 minutes seul sur scène ?
특히 저는 공연장에서 많은 사람(관객분들)의 얼굴을 본다는 것과 사람들과 이 이야기에 대해 소통한다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매일 저녁, 저는 어릴 적 제 꿈을 좀 더 실현하는 중이라는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제게 주어진 행운을 다시 한번 깨달아요.
Je dirais que c’est surtout de voir autant de visages au théâtre et de partager cette histoire avec les gens. Tous les soirs je prends conscience que je suis en train de réaliser un peu plus mon rêve d’enfant et je me rends compte de la chance que j’ai.

12. 본인이 대중-팬들과 적극적으로 친절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좋고 또 잠을 적게 자면서 다양한 활동을 소화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닮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을 봤는데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동기 부여 메시지가 있나요?
Les fans ont noté que vous travailliez beaucoup sur différents projets et que vous dormiez très peu. Y’a –t-il un message de motivation que voulez passer à vos fans ?
즐기세요, 그리고 당신의 꿈의 몇 가지를 실현할 수 있는 행운이 있다면 그것을 온전히 느끼며 살기 바래요.
Faites-vous plaisir et si vous avez la chance de réaliser quelques-uns de vos rêves vivez-les à f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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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가 키우는 강아지 Ouba SNS]

13. 한국 팬들은 내한 등을 간절히 바라고 본인이 한국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공연 등으로 내한 및 한국 활동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을까요?
Je sais que les fans veulent la performance en Corée et que cela vous intéresse également. Pourras-t-on voir un jour vos spectacle en Corée ?
저도 그러길 바래요! 한국을 정말 방문하고 싶고, 이 연극을 공연했으면 해요. 저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언젠가 제대로 한국어 발음을 배우고 대본을 익혀서 (한국어로) 영화, 공연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J’espère ! J’aimerais beaucoup venir en Corée et y jouer ce spectacle. Et pourquoi pas faire un spectacle ou un film en coréen en apprenant le texte  
phonétiquement car la culture coréenne m’intéresse beauc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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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 악셀 오히엉(Actor Axel Auriant) SNS, DreamitConvention, SOS homophobie etc, Actor Axel Auriant, Maxence Danet-Fauvel]

14. DreamitConvention 관련 티켓 수익금을 여러 단체(SOS homophobie, SOS Autisme, Project Rescue Ocean)에 기부했고 사회적 이슈들 관련 편견과 차별적인 생각 변화 등을 위해 인터뷰에 참여해왔습니다. 계속 어떤 사회적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싶나요? 
또 사회적 이슈들에 성숙한 생각으로 직접 의견을 얘기하는 모습 등이 긍정적으로 느껴진다는 팬들의 반응을 봤습니다.
SOS homophobie, SOS Autisme, Project rescue ocean donated etc... Quand vous êtes-vous intéressé aux questions sociales (SOS Homophobie, SOS Autisme, Project Rescue Ocean) ?
솔직히 제가 이러한 사회적인 이슈들을 이해할 수 있었을 때, 그것들을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오늘날, 제 말(의견)이 점점 더 대중분들에게 공개가 된다면 저에게 중요한 원인을 제공하기 위해 그만큼 더 많이 사용할 거예요. 그것들은 우리가 사는 지구, 동성애 혐오에 반대하는 투쟁, 인종차별 그리고 모든 사회적인 차별 등과 같이 다양해요.
Dès que j’ai été en conscience de pouvoir comprendre ces questions sociales il m’a semblé évident de les défendre. Et si aujourd’hui ma parole peut-être de plus en plus publique, autant l’utiliser pour servir des causes qui me tiennent à cœur. Elles sont variées : la planète, la lutte contre l’homophobie, le racisme et toutes formes de discriminations.

15. 그동안 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본인의 힘든 부분을 직접 공개하면서 (본인 SNS 등으로 심한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표현하기도 했고)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을텐데요. 앞으로 어떤 변화를 원하나요?
Après avoir gagné en popularité, vous avez avoué que c’était dur de gérer votre vie privée. Avez-vous vu un réel changement ? Comment aimeriez-vous que cela évolue ?
저에게 소수의 사람이 가끔 공과 사를 헷갈려 하시는데, 날마다 대중분들과 만나는 행복을 생각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Une minorité de personne confond parfois vie privée et vie publique mais cela ne vaut rien face au bonheur que me procurent les rencontres avec le public chaque jour. 

16. 4살부터 음악의 재능을 알고 드럼을 배우고 뮤지션(드러머)으로 활동 및 공연을 꾸준히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드럼 연주 및 공연을 하고 있는데 본인에게 음악의 의미는?
Vous avez appris la musique à l'âge de 4 ans et vous faites des performances depuis l'enfance en tant que batteur, quelle est la signification de la musique pour vous ?
음악은 저에게 있어 평생 함께 교류하고 공유하기 위해 우리 각자의 감정들을 불러일으키는 연극과 같이 보편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언어에요.
La musique est pour moi un langage universel de partage et qui, comme au théâtre, fait appel aux émotions de chacun pour partager ensemble un moment hors du temps.

17. 그동안 뮤지션(드러머), 배우 활동으로 공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는데 본인만의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나요?
Vous avez participé à plusieurs œuvres : séries, spectacles, films... Comment choisissez-vous les projets sur lesquels vous vous investissez ?
만약에 프로젝트가 저에게 감명을 준다면 저의 의지에 맡기겠지만, 가끔은 제 일정에 따라 바뀌기도 해요. 예를 들면, 제가 공연장에서 공연을 할 때, 공연을 하는 도시가 아니거나, 외국으로 순회공연을 가기는 매우 어려워요.
Je choisis vraiment à l’envie, si le projet me touche, mais également parfois en fonction de mon emploi du temps. Lorsque je joue au théâtre par exemple il est très compliqué pour moi de tourner à l’étranger ou ailleurs que dans la ville où se situe le spectacle.

18. 본인의 미래 모습을 상상해봤는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떠한 배우, 뮤지션(드러머)이 되기를 바라나요?
Comment imaginiez-vous votre métier à l’avenir ? Et quel genre d'acteur ou musicien voulez-vous devenir ?
저는 상상하고 항상 제가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를 바래요. 그리고 제가 지금 하는 일로부터 행복을 느끼며 아침마다 일어나고 싶어요. 저는 어떤 합리적인 이유로 제 일을 선택할 기회와 행운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어요. 즉, 단지 금전적인 이유에서가 아닌, 다양한 이야기들과 제 마음을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꾸준히) 대중-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고 싶어요.
J’imagine et j’espère que je me ferai toujours plaisir et que je me lèverai tous les matins en étant heureux de ce que je fais dans mon métier. J’aimerais être un acteur qui a la chance d’accepter les projets pour les bonnes raisons, c'est-à-dire non pas pour des raisons pécuniaires mais pour le projet, et pour partager avec le public des histoires et des personnages qui me touchent.

인터뷰의 질문 Interview question 프랑스어 번역 French translation, 배우의 답변 Actor’s answer 한국어 번역 Korean translation : 손원곤 번역가 translator
기사 작성 및 배우의 인터뷰 준비 Writing report-Prepare Actor’s interview & 전체 편집-수정 All edit-motify & 한국어 번역 수정 Korean translation motify & 한국어-영어 설명 추가 Add Korean-English explication 등 etc… : 이지형 기자 (leejihyeong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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