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NOIR), 첫 해외 투어 The Ninth(더나인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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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NOIR), 첫 해외 투어 The Ninth(더나인스) 시작!

이번 해외 투어는 필리핀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유럽과 북남미 등 8개국 투어 예정
기사입력 2019.08.0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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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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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이오라이브마케팅]

보이그룹 느와르(NOIR : 멤버 신승훈, 김연국, 이준용, 남윤성, 김시헌, 유호연,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가 데뷔 1년 만에 첫 해외 투어를 진행한다.
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는 오는 8월 10일 필리핀 마닐라 소피텔 그랜드 플라자 볼륨에서 ‘NOIR 2019 Meet & Live - The Ninth(더나인스)’ 개최를 시작으로 해외 투어를 통해 전 세계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미니앨범 ‘Twenty’s NOIR’로 데뷔한 느와르의 이번 투어는 큰 의미를 지녔다.
K팝 그룹 중 데뷔한지 1년이 조금 넘었음에도 작년과 올해 한국 필리핀 수교 70주년의 KPOP 콘서트 당시 필리핀 현지의 격렬한 반응과 폭발적인 팬덤이 형성되어 이번 투어를 필리핀 최대 공중파 채널인 ABS-CBN 방송네트워크가 메인 미디어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그룹으로서 달라진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느와르는 지난 6월 미니 3집 앨범 'ABYSS'의 타이틀곡 ‘둠둠(Doom Doom)’를 발매했고 9인조이자 공식 팬덤 루미에르(Lumiere)와 함께 첫 해외투어의 그 위대한 서막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 ‘더나인스(The Ninth)’로 해외투어 타이틀을 결정했다.

이번 해외 투어에서는 최근 발표한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둠둠(Doom Doom)’을 비롯해서 그들의 곡과 멤버별 힙합과 댄스 유닛 등 다양한 볼거리와 특유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투어의 제작과 연출을 총괄하고 있는 ㈜아이오라이브마케팅의 최성묵 이사/감독은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느와르의 첫 해외 투어인 만큼 단순한 공연과 퍼포먼스에 국한시키지 않고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보다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연출에 집중하고 방송 등을 통해 그 어떤 곳에서도 보지 못했던 9명 전체 멤버들의 반전 무대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역대급 콜라보 스테이지까지 무대 구성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연출 의지를 밝혔다.
또, 본인의 SNS를 통해서 기대감을 높이는 공연 셋리스트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Airplain mode, Gangster, Doom Doom, Hip-Hop unit (Special Stage 1), Dance unit (Special Stage 2), Dance performances (Special Stage 3) etc...

한편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보이그룹 느와르(NOIR)의 특별한 해외 투어 ‘더나인스(The Ninth)’는 오는 8월 10일 현지 필리핀 마닐라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유럽과 북남미 등 8개국 투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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