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귀신잡는 무적해병,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의 다독왕 찾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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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귀신잡는 무적해병,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의 다독왕 찾기 나서

기사입력 2019.08.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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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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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 편이 공개됐다.

지난 3일 YTN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해병대 1사단 포병연대편이 방송됐다.
보다 발랄해진 클럽소울의 오프닝으로 시작한 해병대편은 최첨단 장비와 막강한 화력으로 적진을 초토화 시키는 해병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클럽소울은 자주포 기동중인 현장을 찾아 포반장에게 자주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자주포 K-9 A1에 대한 설명을 듣던 클럽소울은 자주포의 기동능력과 어마어마한 가격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해병대 1사단 영내를 구경하는 클럽소울은 우렁찬 군가소리에 깜짝 놀랐다. 클럽소울은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체육복을 입고 빠르게 구보를 하는 해병대원들을 쫒아가 왜 구보를 하며 군가를 부르냐고 질문했고, 대원들의 사기증진을 위해 군가를 부르며 구보를 한다는 해병대간부의 설명에 함께 군가를 부르며 구보를 하기도 했다. 

곧이어 포병연대의 포뿔소팀의 첫 번째 예선전이 벌어졌다, 포뿔소팀에는 전역까지 50권의 책을 읽겠고, 자격증 취득을 목표를 잡은 대원은 입대 전, 책에는 손도 대지 않다가 군대에 와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며 자격증 취득을 위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럽소울 수경의 눈에 포착된 특이한 해병대원의 모습도 보였다. 책을 품에 안고있는 해병대원은 평소 한달 4권의 책을 읽는다고 말하며 책을 읽는 것 뿐 아니라 책을 잘 돌릴 줄 안다고 이야기 했다. 의아해 하는 클럽소울에게 손가락으로 책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클럽소울과 팀원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이어 포뿔소팀의 본격적인 퀴즈가 이어졌다. 초반 탈락자들이 속출하며 포뿔소팀은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에 연이어 정답자들이 발생하면서 춤까지 추며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난이도 2 주관식퀴즈에서는 해병대원들의 기발한 오답들이 나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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