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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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치열한 결승전은 없었다!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상무대 마지막 편 방송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9.09.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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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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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배드보스컴퍼니]

YTN life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 육군 상무대 편 마지막화가 방송 됐다.
5개 학교의 치열한 예선전에 이어 독서퀴즈 결승전이 펼쳐졌다. 각 학교의 독특하고 우렁찬 응원에 힘입어 10명의 결승진출자가 결승 무대에 올랐다.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 선정 8권의 책에서 선정된 결승문제가 이어졌고, 첫 문제가 떨어지자마자 마이크를 향해 돌진해 간단히 문제를 맞췄다. 클럽소울 수경의 정답 기회 밀고 당기기에 용사들은 긴장하며 정답 기회를 노리기도 했다. 한 문제로 두 명의 용사가 마이크 쟁탈전을 벌이는 상황에 놓이자 가위바위보로 정답자를 가려내는데, 계속 무승부가 되며 웃음을 유발했다. 치열한 마이크경쟁에 마이크가 분리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벌어졌다. 다섯명의 용사가 마이크를 쟁탈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여 무대 아래로 튕겨나가는 상황까지 역대급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결승전에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작가 이름을 맞히는 문제에서 첫 번째로 마이크를 차지한 용사가 작가의 풀네임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정답을 알고있는 다른 용사의 기뻐하는 모습에 응원단의 탄성까지 터져나왔다.   

정답을 가장 많이 맞힌 육군보병학교 박건우 용사와 육군포병학교 최지원 용사로 최후의 2인이 추려지면서 결승전이 더욱 뜨거워졌다. 

최후 2인의 용사들을 위해 래퍼 머니더미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머니더미는 응원단 용사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결승전 최후의 2인 용사에게 큰 힘을 실어주었다. 

난이도 높은 마지막 문제에 두 용사 모두 쉽게 정답을 말하지 못했고 클럽소울 수경은 크리스티나 성대모사로 큰 힌트를 주었다. 하지만 두 용사 모두 정답을 맞히지 못해 문제를 패스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정말 마지막 문제가 출제되었고, 문제가 나가기 전에 박건우 용사가 시원하게 정답을 외치며 육군 상무대 다독왕을 차지했다.

클럽소울이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YTN life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는 글로벌 콘텐츠 그룹 배드보스컴퍼니가 제작한 국내 최초 국군 독서 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며 전국의 군 부대를 돌아다니면서 다독왕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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