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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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차이나, 중국 궁중사극 '봉혁'&백우 주연 탐정 수사극 '신탐' 방송

현지에서 높은 조회수를 얻은 중국드라마로 첫 방송된 후 매주 방송 중
기사입력 2019.10.0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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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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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차이나]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에서 궁중 사극 '봉혁(凤弈)'과 미스터리 탐정수사극 '신탐(绅探)'이 방송됐다.

지난 9월 30일 첫 방송된 '봉혁'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 텐센트TV에서 방영 이틀 만에 1억 뷰를 돌파했고, 방영 기간 중 총 조회 수는 13억 뷰를 기록했다. 웨이보, GUDUO, MAOYAN 등 중국 내 드라마 평가 사이트에서 TOP3 안에 들기도 했다.

'봉혁'은 평범한 기예단 단원이었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정쟁에 휘말리게 된 주인공 엽응지와 위기 때마다 나타나 그녀를 도와주는 책사 위광의 러브스토리로 엽응지가 궁녀에서 귀비의 자리까지 오르는 과정을 주요 포인트다.

엽응지 역은 '여의전' 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허홍샨(何泓姗)이 캐스팅됐고, 위광 역에는 드라마 '독고천하'로 핫한 쉬정시(徐正溪)가 맡았다.

이어 지난 10월 2일 첫 방송된 탐정수사극 '신탐'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바이위(白宇) 주연작으로현지에서 텐센트TV 방영 10분 만에 1천만 뷰를 기록했다. 
 
24부작 드라마 '신탐'은 총 여덟 개의 사건을 다루며 1930년대 상해의 프랑스 조계지를 배경으로 경찰국 사건 고문 명탐정 라비와 갓 경찰학교를 졸업한 초보 형사 진소만 함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전작 '진혼' 등에서 열연한 배우 바이위는 이번 작품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의 탐정 라비로 변신했고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불타는 풋내기 경찰 진소만 역은 배우 유징루(尤靖茹)가 맡았다.

특히 각본부터 촬영까지 총 5년의 제작 준비 기간을 들였고 ‘중국판 셜록’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미장센과 독특한 연출을 보여준다.

한편 궁중 사극 '봉혁'은 매주 월~금 밤 10시에, 탐정 수사극 '신탐'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20분에 채널차이나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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