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 현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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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 현장-1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턴, 프로듀서 디디 가드너, 제레미 클라이너 내한 후 참여
기사입력 2019.10.1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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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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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우 장세아님, 이지형기자 사진편집]

지난 10월 8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 작품 '더 킹: 헨리 5세'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더 킹: 헨리 5세'의 감독 데이비드 미쇼, 배우 티모시 샬라메 및 조엘 에저턴, 프로듀서 디디 가드너와 제레미 클라이너가 내한해 참여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기자회견이 열렸다.

'더 킹: 헨리 5세'의 기자회견은 작품 소개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당 작품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출연작이자 그의 첫 내한으로 화제가 됐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속  '더 킹: 헨리 5세' 관련 행사들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더 킹: 헨리 5세'는 데이비드 미쇼가 연출하고 데이비드 미쇼와 조엘 에저턴의 공동 시나리오 작품이다. 또한 왕자 할(티모시 샬라메)이 폭압적인 아버지가 사망한 후 헨리 5세가 되고 젋은 왕은 궁중 정치와 전쟁 등의 무거운 짐을 지게 된 내용을 담았다.

왕자 할 및 헨리 5세 역은 티모시 샬라메가 맡았고 할의 절친이자 멘토인 존 팰스타프 역은 조엘 에저턴이 맡았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에 이어 추후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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