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아한 모녀' 차예련 오채이, 현실 자매의 살벌한 신경전 시선강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우아한 모녀' 차예련 오채이, 현실 자매의 살벌한 신경전 시선강탈

기사입력 2019.11.19 11:2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NBCONTENTSMYLOVEKBS_70000000332145_20191119_20191119091400___EDITOR_01.jpg
[사진제공=KBS 2TV '우아한 모녀']
'우아한 모녀' 차예련과 오채이의 기싸움이 포착됐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는 일과 사랑에 있어서 불꽃 튀는 대립 중인 두 여자가 있다. 바로 한유진(차예련 분)과 홍세라(오채이 분)이다. 두 여자의 살벌한 갈등이 계속될수록, 극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는 반응이다.

이를 입증하듯 11월 18일 방송된 ‘우아한 모녀’ 11회 시청률이 12.1%(전국,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상승했다.

이런 가운데 19일 '우아한 모녀' 제작진은 한유진과 홍세라의 갈등이 제대로 폭발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이 살벌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특히 19일 방송에서 두 여자가 서로 따귀까지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이 커진다.

앞서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최명길 분)을 위한 복수극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복수 대상은 30년 전 캐리정의 남편과 친아들을 빼앗은 대기업 제이그룹.

이를 위해 한유진은 가장 먼저 제이그룹 후계자인 구해준(김흥수 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유혹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구해준의 약혼녀 홍세라는 한유진을 견제하며 날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한유진과 홍세라는 사실 친자매다. 한유진은 어린 시절, 부모 세대부터 이어진 악연으로 인해 캐리정에게 유괴 당했다.

홍세라는 어렸을 때 사라진 친언니 한유진으로 인해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하며 자랐고, 이에 얼굴도 모르는 친언니에 대한 원망을 느끼고 있다.

이 같은 진실을 모르는 두 여자가 복수를 위해, 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 잔혹한 운명 속 두 자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유진과 홍세라의 기싸움이 펼쳐질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12회는 1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AsiaBigNews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756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