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로드FC XX 추가 대진 발표...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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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XX 추가 대진 발표... 다채롭고 흥미로운 대결 예고

기사입력 2019.11.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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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드FC]
로드FC 연말 대회의 대진에 여성 파이터 6인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로드FC는 12월 14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로드FC 057 XX를 개최한다. 이에 앞서 남자 선수들의 경기인 굽네몰 로드FC 057이 먼저 열린다.
현재까지 굽네몰 로드FC 057 XX는 3개의 대진이 확정됐다. 로웬 필거와 유카리 나베, 이수연과 스밍, 박정은과 심유리가 맞대결한다.
추가로 3개의 여성 파이터 경기가 확정됐다. 홍윤하와 에미 토미마츠, 박하정과 오현주, 신유진과 김혜인의 경기다.
홍윤하와 에미 토미마츠 두 파이터 모두 주짓수 베이스로 하는 파이터다. 홍윤하는 퍼플벨트, 에미 토미마츠는 브라운 벨트다. 홍윤하는 현재까지 4승 5패를 거두고 있으며, 에미 토미마츠는 15승 15패, 일본 DEEP JEWELS 챔피언 출신이기도 하다.
박하정과 오현주의 경기도 확정됐다. 두 파이터의 대결은 MMA가 아닌 킥복싱 경기다.
박하정은 킥복싱에서 8전 전승, MMA에서는 1승 1패의 성적을 거둔 파이터다. 지난 9일 굽네몰 로드FC YOUNG GUNS 45에 출전, 40초 만에 박나영을 꺾었다.
오현주도 킥복싱이 주특기다. 10승 3패의 킥복싱 전적을 가진 파이터로, 레프트 잽과 미들킥의 콤비네이션 공격이 날카롭다. 저돌적으로 상대를 밀어붙여 경기를 주도하는 스타일이다.
마지막으로 신유진과 김혜인은 데뷔전을 치르는 신예들이다. 신유진은 중학교 3학년인 2004년생, 김혜인은 고등학교 1학년인 2003년생이다. 두 선수 모두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이번에 신유진이 예정대로 데뷔하면 만 15세 6개월 29일로 로드FC 역대 최연소 데뷔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현재 1위 기록은 2017년 3월 11일 로드FC 037 XX에서 세운 박나영의 만 16세 12일이다.
한편 로드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굽네몰 로드FC 057XX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아톰급 박정은 VS 심유리]
[-50kg 계약체중 이수연 VS 스밍]
[-60kg 계약체중 로웬 필거 VS 유카리 나베]
[-49kg 계약체중 홍윤하 VS 에미 토미마츠]
[플라이급 킥복싱 매치 박하정 VS 오현주]
[아톰급 신유진 VS 김혜인]

[굽네몰 로드FC 057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웰터급 남의철 VS 신동국]
[노기 그래플링 매치 김수철 VS 타쿠미 타카야마]
[노기 그래플링 매치 이윤준 VS 시미즈 슌이치]
[미들급 라인재 VS 이은수]
[페더급 박형근 VS 마이크 갈리텔로]
[라이트급 정윤재 VS 난딘에르덴]
[페더급 김태성 VS 오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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