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로드FC '전 대표' 정문홍 '전 챔프' 김수철 애제자 최지운, 로드FC 무대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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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전 대표' 정문홍 '전 챔프' 김수철 애제자 최지운, 로드FC 무대 데뷔

기사입력 2019.11.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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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로드FC]
로드FC 정문홍 전 대표, 밴텀급 전 챔피언 김수철에게 MMA를 배운 최지운이 데뷔한다.

로드FC는 12월 14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ROAD FC 057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연말 이벤트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XX와 남성 파이터들로 출전 명단을 꾸리고 있는 굽네몰 로드FC 057을 합쳐 총 13개의 매치가 발표됐다. 여기에 마지막 대진으로 최지운과 김산의 경기가 확정됐다.

최지운은 원주 로드짐 소속의 파이터다. 로드FC 정문홍 전 대표와 밴텀급 전 챔피언 김수철에게 MMA를 배웠다.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5승 3패를 거두며 경험을 꾸준히 쌓고, 로드FC 프로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체력이 뛰어나고, 타격과 그라운드 기술 모두 준수하다.

상대인 김산도 로드FC 센트럴리그 출신이다. 2018년부터 출전,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6전 6승으로 두각을 드러냈다. 주짓수가 베이스지만, 타격도 준수해 스탠딩과 그라운드 상황에서 모두 상대를 피니쉬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로드FC 김대환 대표는 "굽네몰 로드FC 057의 마지막 대진으로 최지운과 김산의 대결이 확정됐다. 두 파이터 모두 로드FC 센트럴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올라온 파이터다. 나이는 어리지만, 기초부터 탄탄히 배운 두 파이터이기에 수준급의 경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로드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굽네몰 로드FC 057XX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아톰급 박정은 VS 심유리]
[-50kg 계약체중 이수연 VS 스밍]
[-60kg 계약체중 로웬 필거 VS 유카리 나베]
[-49kg 계약체중 홍윤하 VS 에미 토미마츠]
[플라이급 킥복싱 매치 박하정 VS 오현주]
[아톰급 신유진 VS 김혜인]

[굽네몰 로드FC 057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웰터급 남의철 VS 신동국]
[노기 그래플링 매치 김수철 VS 타쿠미 타카야마]
[노기 그래플링 매치 이윤준 VS 시미즈 슌이치]
[미들급 라인재 VS 이은수]
[페더급 박형근 VS 마이크 갈리텔로]
[라이트급 정윤재 VS 난딘에르덴]
[웰터급 최지운 VS 김산]
[페더급 김태성 VS 오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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