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남의철 vs 신동국, 로드FC 전현대표 정문홍 김대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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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철 vs 신동국, 로드FC 전현대표 정문홍 김대환은?

기사입력 2019.12.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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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홍 전 대표, 김대환 대표1.jpg
[사진제공=로드FC]
'대한민국 격투 레전드' 남의철과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맞붙으면 어떻게 될까.

로드FC는 14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로드FC 057을 개최한다. 대회의 메인 이벤트로 남의철과 신동국이 대결해 승자를 가린다.

남의철과 신동국의 경기는 경험과 힘의 대결이다. 남의철은 20승 8패 1무의 전적이 말해주는 것처럼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스피릿MC 초대 웰터급 챔피언, 로드FC 초대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다. 전성기가 지났다는 평가도 받지만, 여전히 경쟁력 있는 파이터다.

신동국의 경우 현직 소방관으로 이제 4전을 치른 파이터다. 남의철에 비해 경험은 부족하지만, 뛰어난 신체능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프로 선수들을 꺾어왔다. 이번 경기에서도 신동국의 힘이 남의철의 경험을 뛰어넘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는 킴앤정TV에서 두 파이터의 경기를 언급했다.

정문홍 전 대표는 "신동국은 힘이 정말 세다. 소방관 출신이기도 하다. 소방관들에게 힘을 주고, 많이 알리려는 의도가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었는데, 때로는 정신을 지배하는 게 육체다. 체육관에 와서 운동을 하면 그 시간 동안은 잊는다. 소방관 생활을 하는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김대환 대표는 "남의철 선수는 실제로 훈련할 때는 굉장히 많이 연구도 하고, 이것저것 다 보완하고 대처하는데 시합에 들어가면 앞으로 들어가서 부순다. 신동국 선수도 딱 그런 스타일이다. 그래서 두 선수가 불도저처럼 부딪혔을 때 어떤 그림이 나올지 굉장히 궁금하다. 신동국 선수가 말도 안 되는 신체능력과 투지로 넘어설지 기대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대환 대표와 정문홍 전 대표가 예상한 남의철과 신동국의 대결 영상은 로드FC 유튜브 채널에서 풀버전을 볼 수 있다.

한편 로드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로드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새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도 제작한다. (주)PLAY1과 함께 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을 제작해 재야의 숨은 고수를 발굴, 최종 우승자에게는 로드FC 데뷔가 주어진다.

[굽네몰 로드FC 057XX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오후 7시]
[아톰급 박정은 VS 심유리]
[-50kg 계약체중 이수연 VS 스밍]
[-60kg 계약체중 로웬 필거 VS 유카리 나베]
[-49kg 계약체중 홍윤하 VS 에미 토미마츠]
[플라이급 킥복싱 매치 박하정 VS 오현주]
[아톰급 신유진 VS 김혜인]

[굽네몰 로드FC 057 /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 오후 4시]
[웰터급 남의철 VS 신동국]
[로드FC 그래플링 매치 김수철 VS 타쿠미 타카야마]
[로드FC 그래플링 매치 이윤준 VS 시미즈 슌이치]
[미들급 라인재 VS 이은수]
[페더급 박형근 VS 마이크 갈리텔로]
[라이트급 정윤재 VS 난딘에르덴]
[웰터급 최지운 VS 김산]
[페더급 김태성 VS 오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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