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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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보재난시스템 경영목표 매출 100억에 도전

기사입력 2020.02.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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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재난시스템(www.woobosys.com 대표 장희석)은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스마트 강수량계,레이저 적설계, 수위계 등 기상관측장비에서 독보적인 센서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전국단위 지자체에 납품실적이 가장 우수한 업체로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동종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재난예경보, 침수차단 ,마을방송시스템, 미세먼지 신호등 분야에 이르기까지 사업영역을 넓혀온 강소기업으로 알려진 기업이다.

 

특히 작년 하반기 행안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예산지원으로 전국지자체 저수지등에 설치, 공급된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50개 물량의 90%를 수주 받는가 하면, 강원도지역의 침수통제시스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괄목한 만한 사업영역 확대와 사세확장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가파른 성장세에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우보재난시스템의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2020년 매출 100-순이익 30억에 도전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장희석 대표는 최근 3년 동안 매년 2.5배 이상의 매출성장으로 작년 12월 계약기준, 50억원의 신장세로 R&D분야 전문인력과 영업,경영지원 부서 등의 고급인력을 유치하고, 2의 도약을 위한 제반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해 2020년 매출 100-순이익 30억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워크숍을 통해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대표는 사실 작년 경영목표를 100억에 도전했으나, 아직은 중소기업의 규모에서 매출, 인력, 조직운영 측면에서 미흡한 측면으로 아쉽게 목표대비 60%수준에 머물러, 작년 한해를 냉정히 리뷰, 분석, 대안으로 달성 가능한 현실적 목표로 과감히 재도전에 나서게 되었다며, 부서별 축을 이루는 리더들의 역량이 검증된 경험있는 고급인재들을 투입해 그들로 하여금 13역의 역할을 감당하는 적극정인 경영방침으로 매년 2-3배의 경영성과를 도출한 역량과 실적으로 목표달성에 일로매진 하겠다고 언급했다. 

 

 

장희석대표.png
 
<인터뷰에 응하는 장희석 대표>

 

영업을 총괄하는 이덕규 이사는 회사 초기 단계에서는 기상관측장비인 적설계, 수위계, 강우량계, AWS(자동기상관측 시스템)에서 강점을 보였고, 이후 마을방송, 재난예경보 시스템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재난방재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정립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미세먼지가 자연 재난상황으로 법령이 제정되면서, 전국 지자체별로 예산이 적극 반영되는 추세를 반영해 미세먼지 신호등, 전광판, 제품을 선보여 지자체 미세먼지 대응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영업본부 내 미세먼지 전담사업팀을 발족해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제품은 물론, 제품안에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센서기능 부착으로 차별화된 시스템 공급을 상반기 안에 완료 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덕규 이사는미세먼지 관련 제품은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내부 시연절차를 마쳤고, 제품별 인증절차도 완료되어 입찰에 따른 마스등록을 3월 중 완료 해 3-4월 시점부터 전국에 공급이 가능해 이 분야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 된다며, 또 다른 사업 영역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시범 안심마을 조성 등에도 연구인력이 투입되어 해당 지자체 관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언급했다.

 

이 회사 경영기획실 관계자는매년 2-3배 성장을 해온 실적기준과 차별화된 신제품의 가시적인 효과가 예상되어 금년 100억 매출-순이익 30억원 도전의 사업계획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여세를 바탕으로 주권상장기업(IPO)제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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