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규현-레드벨벳-미기MeiQi-TEMPT 등 국내외 이름을 알리고 있는 케이팝 음악프로듀서 겸 작곡가 이재현(Jay Lee)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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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레드벨벳-미기MeiQi-TEMPT 등 국내외 이름을 알리고 있는 케이팝 음악프로듀서 겸 작곡가 이재현(Jay Lee) 인터뷰

전 세계 사람들이 이름만 들으면 아는 음악가가 되는 게 목표에요!
기사입력 2020.08.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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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asiabignews leejihyeong re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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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프로필 사진 편집]

음악프로듀서 겸 작곡가 이재현(Jay Lee) Profile
아웃사이더 ‘피고 지는 날들’, 슈퍼주니어Superjunior 규현Kyuhyun 일본앨범 'Lost My Way', 드라마 호텔델루나 OST 레드벨벳Redvelvet '어떤 별보다 See The Stars', 신승훈 에일리 'Fly Away', 백아연 'Why', 세븐어클락Seven O’clock 'Lovely 등', 미기MeiQi 'I Like You', TEMPT 'Be With You Tonight', 드라마 어서와 OST 이달의 소녀LOONA 진솔JinSol '시간은 한 바퀴 돌아 As Time Goes' 등…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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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지형기자 촬영, 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의 작업실]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저는 한국에서 곡 작업과 프로듀싱을 하는 "Jay Lee" 본명은 이재현이에요.
그리고 아직 신인 작곡가라고 생각하는데 2016년에 데뷔해서 5년 차가 됐어요. 

1. 인터뷰 제안을 받았을 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나요?
- 기자님께 인터뷰 제안을 받았을 때 제 곡을 내고 싶어서 노력했던 시간이 떠올랐고, 제가 쓴 곡으로 기사가 나온 적은 있었지만 이런저런 제 이야기를 공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2. 본인이 음악프로듀서-작곡가로 데뷔하기까지 과정은?
- 프로작곡가로 데뷔를 할 때는 인맥, 데모곡을 팔 루트가 필요한데 데뷔 고민을 하다가 예전에 제가 만든 데모곡을 음악회사에 돌린 적이 있어요. 그때를 시작으로 연락 온 회사들과 지금까지 작업하고 있어요. 
특히 모 회사 경우 데모곡을 보내고 나서 몇 개월 후에 저에게 연락이 온 경우도 있었어요. 제가 듣기로는 우연히 제 CD가 눈에 띄여서 모든 데모곡을 들어본 후에 밤 12시가 넘어서 대표님 겸 아티스트님이 직접 연락을 해주셨어요. 

3. 음악프로듀서 겸 작곡가이면서 악기 연주-레코딩-믹싱-마스터링까지 혼자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추고 계신데요. 
- 전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서 음악창작을 덩어리로 봤을 때 대부분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공부했고 다른 전문가분에게 맡기기보다는 스스로 연구하면서 해결하려고 했어요.   
특히 제가 전체적인 음악작업을 직접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반 작업을 하면서도 뒤 작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어떻게 나올지를 미리 염두에 두고 작업을 할 수 있어서 더 퀄리티 있는 곡을 작업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4. 본인처럼 음악프로듀서-작곡가가 되고 싶은 지망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 작곡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시도해보세요! 이걸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돈을 벌기 힘든 구조인데… 등 이런 생각으로 다른 일을 선택하다가 결국 후회하는 경우를 봤어요. 무조건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빨리 시작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5. 그동안 음악활동을 하면서 데뷔곡이 기억에 많이 남을 텐데, 2016년 아웃사이더 ‘피고 지는 날들’로 데뷔했고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는 매년 함께 작업해왔습니다. 
- 래퍼 아웃사이더님과는 끈끈한 의리와 함께 호흡이 잘 맞아서 결과물도 좋고, 거의 전곡을 함께 작업하고 있어요. 처음에 아웃사이더님이 제 데모곡을 듣고 “함께 작업하자”고 직접 제안을 해주셔서 열심히 작업해서 타이틀곡으로 실리기도 하고 보답하기 위해서 작업물을 계속 들려드렸더니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또 자유롭게 음악적 견해를 나누고 있는데 선배님이니까 작업할 때 무조건 옳다고 말씀드리기보다 좋은 부분은 좋다, 이 부분은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가감없이 말하고 있어요. 지금도 함께 작업 중이고 앞으로도 많은 작업을 함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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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뮤지션리그 캡처]

6. 슈퍼주니어 규현의 정규 1집 일본앨범 곡 ‘Lost My Way’ 관련 기억에 남는 작업 에피소드가 있다면?
- 규현군이 일본어를 잘하셔서 해당 곡을 녹음할 때 일본어 발음을 도와주는 전문가 없이도 잘 부르셔서 확실히 해외에 진출하는 아티스트는 언어 준비부터 남다르다고 느꼈어요.

6-2.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규현 일본 앨범 ‘Lost My Way’ 데모곡 버전을 공개한 이유는?
- 제 해외 데뷔곡이어서 의미가 깊은 곡이고 대중은 최종 음원을 듣지만 음원이 나오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어서 데모 음원도 공개하면 대중이 더 재밌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또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팬분들에게는 이런 식으로 곡이 작업됐다고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앞으로 데모곡도 공개해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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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SNS 캡처]

7. 드라마 ‘호텔델루나’ OST인 2019년 레드벨벳 ‘어떤 별보다’가 음악사이트 1위 기록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위 했을 때 기분과 기억에 남는 작업 에피소드가 있는지
- 전 OST로 (음원)차트 1위를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신기했어요. 또 OST 작업을 많이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된 곡이에요.
레드벨벳분들과 이 곡을 녹음할 때 미디움템포곡이여서 어떤 느낌을 낼 수 있을까 많이 궁금했고 걱정도 했는데 멤버 모두 본인만의 느낌을 딱 살려서 노래를 굉장히 잘하시는 거예요. 녹음도 빨리 끝났고 각자의 색깔이 달라서 이렇게 곡 파트 배치를 해서 만들면 궁합이 잘 나오겠다는 생각이 쉽게 들었어요. 또 뭘(어떤 스타일의 곡을) 갖다줘도 정말 잘 소화해낸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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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SNS 캡처]

8. 이달의 소녀 진솔과 함께한 ‘시간은 한 바퀴 돌아’ 곡이 아이튠즈 음원차트 30개국 1위, 빌보드 월드 2위 등 해외에서도 반응이 좋았는데요.
- 제가 ‘시간은 한 바퀴 돌아’ 곡을 썼는데 정통적인 한국 발라드로 통기타에 피아노만 가지고 진행되는 슬픈 곡인데 처음에는 해외에서 반응이 좋을지 몰랐어요. 한국식 발라드는 한국에서만 통하는 느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장르) 발라드가 생각보다 해외에 반응이 좋아서 신선하고 충격이였어요.
이 곡은 처음에 피아노 나오면서 슬픈 노래를 부르는 여자아티스트에 대한 곡 연구를 많이 했고 아델(Adele), 시아(Sia) 등… 팝적인 발라드 요소가 한국적인 발라드에 잘 융화가 되는 모습을 느끼면서 작업했어요.
한국의 발라드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해외 유럽-서양 등에서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봤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해외에 한국의 발라드를 소개하거나 알릴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9. 예전에 걸그룹 소녀주의보에게 재능기부로 곡 선물을 했었는데 재능기부를 생각한 계기는?
- 제 곡으로 소외계층에 공연하면 뜻깊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전 무조건 잘되려고 하기보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고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음악을 해야 되는가를 다시 느끼게 되서 좋았어요.

10. 본인과 함께 작업한 분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가수 신승훈님, 김이나 작사가님은 서로 배울 점이 있었을 거라고 짐작이 되는데요.
배우고 싶었던 부분이나 차별점을 느낀 부분이 있었나요?
- 오랫동안 많은 훌륭한 명작을 작업해주신 분들과 함께 작업했다는 자체가 영광이였고 작업하면서 많은 걸 배웠어요.
가장 큰 배움으로 다가온 것은 그분들은 엄청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곡을 뚝딱 만드실 줄 알았는데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도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특히 신승훈 선배님은 작업하는 모습을 옆에서 많이 봤는데 거의 음악작업만 하실 정도로 시간투자를 많이 하시고 새로운 장르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셔서 노력이 제일 중요하구나, 저도 이런 노력을 끝까지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11. 본인이 생각했을 때 가장 작업시간이 길었던 곡은?
- 곡마다 작업시간이 천차만별이에요. 몇 시간 만에도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잘 안 되는 건 몇 개월을 고민해도 중요한 부분이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그중에서 작업시간이 길었던 곡은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님과 가창력이 훌륭한 디바 에일리님의 ‘Fly Away’ (엠넷 더콜 프로젝트) 하우스 스타일의 EDM 듀엣곡인데 처음엔 상상이 안 돼서 몇 주 동안 설계만 했었어요. 오랫동안 고민하고 시간을 투자한 끝에 결과물이 잘 나왔고 반응이 좋았어요.
이 곡은 신승훈님이 트렌디한 하우스 장르의 맛을 잘 내서 불러주시고 에일리님은 치열한 가창력이 필요했는데 잘 소화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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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SNS 캡처]

12. 중국음악의 매력과 우주소녀, 화전소녀101 미기(Mei Qi) ‘I Like You’ 작업에피소드 
- 제 생각은 중국음악은 유행을 잘 안 타는 것 같아요. 중국분들의 마인드가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야 돼가 아니고 우리가 들어서 좋고 우리가 즐기면 그것이 문화이고 트렌드다라고 생각해요. 
아티스트 우주소녀-화전소녀101 미기와 함께 작업할 기회가 왔을 때 무조건 열심히 작업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중국아이돌의 음악 연구를 많이 해서 작업한 곡이 ‘I Like You’에요. 반응도 좋았지만 특히 인기 게임음악으로도 사용됐어요. 개인적으로도 해외의 큰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 계기가 되서 기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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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SNS 캡처, attractor]

13. 태국음악의 매력과 태국배우들 겸 가수들 TEMPT(Plan, Gun, Title, Perth) ‘Be With Me Tonight’ 작업에피소드
(본인의 SNS에 TEMPT 팬분들이 남긴 곡 반응에 답변도 해주시고 한국에도 TEMPT 팬이 많아서 기쁘고 놀랍다는 의견, 태국에 다시 가고 싶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 태국음악의 매력은 락밴드 문화가 많이 발전했고 밴드문화를 즐기는 것을 보고 부럽다고 생각했어요. 
이 곡은 친분 있는 태국음악프로듀서님이 곡 작업을 함께 해보자는 제안이 와서 작업하게 됐어요. 저와 함께 작업한 TEMPT는 락밴드 아티스트여서 잘 작업했고 제가 의도했던 건 밴드의 스타일을 고수하되 한국의 케이팝 느낌을 내도록 어느 정도의 전자 사운드와 미디움템포의 R&B 느낌을 가미하자가 목표였어요. 기타-베이스-건반은 모두 리얼 악기로 진행하되 나머지 악기 및 효과음, 음악소스 등은 한국의 케이팝스러운 느낌을 추가해서 잘 버무려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은 것 같아서 좋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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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eason Of You MV캡처, MewSuppasit Studio]

14. 태국드라마 tharntypetheseries 등에 출연한 태국배우 겸 가수 뮤수파싯(Mew Suppasit)의 첫 싱글앨범 ‘Season Of You’ (Lyrics Sudkhate Jungcharoen, Music Kankanat Angkanagerathiti 등 참여)에 대한 코멘트
- 한국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할 장르의 곡이고 말랑말랑한 미디움템포곡이면서 듣기 좋았어요. 노래도 잘 부르시고 목소리도 좋고 멋있고 매력이 많은 아티스트인 것 같아요. 또 한국에서 활동해도 많은 여성 팬분들이 생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곡이 태국음악이라서 더 다르거나 그런 느낌보다 늘 듣던 음악같이 편한 느낌이였고 통기타, 베이스 등 개성적인 악기 연주도 좋았어요. 

15. 중국, 태국 외에도 다양한 나라의 음악작업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중 관심이 많은 나라는?
- 현재 유명한 필리핀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 중인데 필리핀에서도 작업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여러 번 방문했는데 노래를 잘하는 아티스트분들을 많이 보아서 필리핀에서 음악작업을 하면 좋은 퀄리티의 곡을 작업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16. 본인이 함께 음악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 제가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티스트는 “아이유”씨인데요. 항상 보컬트레이닝과 녹음을 할 때 이렇게 노래를 하는 거라고 레퍼런스로 들려주는데 뛰어난 가창력과 어떤 단어-문장을 부를 때 어디서 포인트를 줘야 하는지 등을 알고 표현을 잘하시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해요.    
만약 언젠가 함께 작업을 한다면 락밴드 스타일 곡을 주고 싶고 표현력을 얼마나 좋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얼마나 잘 불러줄까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해외아티스트는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어요. 대표적으로 ‘아리아나 그란데’와 작업한다면 얼마나 좋을지, 인생의 목표를 다 이룬 것 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아요. 언젠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려고 해요. 

17. 음악활동을 시작한 후에 가장 기분 좋았던 경험은?
- 저도 부모님이 음악활동을 반대하셔서 음악활동의 가장 걸림돌이자 설득을 해야하는 대상이 부모님이였는데 어느순간 걱정 대신 저를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해가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함을 느꼈어요.  

18.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도전적인 경험이 있다면?
- 전 혼자서 작업을 할 때도 있지만 협업작업 하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협업할 때 최대한 다양한 스타일의 분들과 작업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분들은 이런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연주하는구나 등 보는 것만으로도 제 틀이 깨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비슷하게 해외에 가면 한국에서 할 수 없는 경험을 한다던가 제 안의 틀이 깨지는 느낌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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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음악프로듀서 이재현(Jay Lee) 유튜브 채널, 이지형기자 촬영]

19. 최근 최대의 관심사는?
- 제 유튜브(Youtube) 채널 ‘jayleemusic’이에요. 어떤 일을 하든 영상으로 남겨서 공개하는 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할 영상을 다양하게 준비해보고 있어요. 아마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제가 영어교육학과 전공이고 누군가를 가르치는 걸 좋아해서 온오프라인으로 음악 관련 강의콘텐츠-세미나를 만드는 걸 생각해보고 있어요. 

20.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 제 인생에서 2016년 데뷔 전후로 나뉘는데 2012년부터 음악을 직업으로 해야겠다고 결심과 도전해볼 값어치가 있겠다고 생각해서 데뷔를 위해 노력했어요. 2016년 전에는 앞이 깜깜한 상태로 작업했다가 데뷔한 후에 안개가 걷힌 느낌이 들었고 음악에 전념해서 작업할 수 있었어요.
현재는 여러 해외아티스트들과 작업을 많이 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해외아티스트들과 작업해서 “Jay Lee”라는 음악가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요. 한국차트-빌보드-UK-오리콘차트 등 섭렵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딱 이름만 들으면 아는 음악가가 되는 게 제 궁극적인 목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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