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우수중소기업을 찾아서] 재난·방재전문기업 ㈜리넥스의 성장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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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중소기업을 찾아서] 재난·방재전문기업 ㈜리넥스의 성장 비결

기사입력 2022.08.1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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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중소기업을 찾아서

재난·방재전문기업 리넥스의 성장 비결

 

2022년도 정부예산이 약 607조원 규모로, 그 중 행정안전부에 배정된 사업비가 10%를 상회하는 716,647억 원으로 가히 천문학적인 수준에 이른다.

 

행정안전부의 총 예산 중 지방교부세 60조원 규모 외, 예방적 재난·안전관리, 디지털 뉴딜사업에 할애된 예산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재난·방재 예방 사업에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와 재난·안전 분야에 범 정부차원의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다.

 

이 같은 국가차원의 예방적 재난·안전관리 사업이 지속되는 가운데, 재난방재 전문기업으로 이 분야 핵심 사업을 주도하며 짧은 기간 내 내실 있는 알찬 기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리넥스가 동종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다

 

리넥스는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브랜드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내실 있는 임가공 벤쳐 중소기업으로, 지난 3월 재난,방재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신규 사업 분야에 진출을 선언 할 때만 해도 임가공 기업이 무슨 신사업을 하느냐고 주변에서 시기어린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금년 3월 재난,방재사업의 공식 출범 후 이 분야 최고수준의 전문 인력을 12명 선발, 조직 후 경기도에서 36년간 공직생활을 수행한 윤중환 서기관이 국내 총사령탑에 부임하여, 이 분야 최고의 정예멤버들로 구성된 조직을 대 내외에 공식화 했다.

 

윤중환 대표는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61) 경기도의 주요 부서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형 공직자로 에너지,기업정책,철도건설,자원순환,기후에너지,수질관리,환경 분야를 두루 경험하며 분야별 굵직한 주요사업의 정책을 입안, 실행한 장본인으로 수행한 공적이 상당하고 청렴,성실,사명감이 남다르다는 정평이 세간의 인심에서 확인되어 리넥스의 재난,방재 신규 사업 분야 최고의 적임자로 손색이 없다고 동종업계 및 공직 사회에서 반색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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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넥스 윤중환 대표 사진 리넥스 제공

 

윤중환 대표는“ 36년간 경기도정의 주요부서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수행 하면서 도민의 도민의 생각과 바라는 바가 무엇인가에 항상 방점을 두며 공직생활에 임했습니다. 정부와 도정의 사업에 수많은 민간 기업이 참여를 하고 재난,방재,환경, 기후에너지 등 주요 시책 사업을 수행하며 민간 기업에게 요구되는 아쉬운 부분들을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정부,지자체의 취지와 민간기업의 기술접목이 원활한 형태로 연결되어 바람직한 사업목표가 되는데 일조를 할 생각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 대표는 부임 후 첫 방향 제시로 대부분 지자체에서 발주하고 시공하는 재난,방재 사업에 당초 계약일정 대비 준공차질, 유지보수의 부실이 잦은 동종업계의 행태를 지적하며 리넥스에서는 이 같은 관행을 철저히 근절해 품질제일, 납기철저, 사후관리 측면에서 가장 모범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과 최고수준의 기술력, 차별화와 진일보된 제품과 약속을 잘 지키는 기업으로 지자체 관계자들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이 되어달라는 강력한 주문을 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고 말했다.

윤중환 대표는 금년 여름 폭우로 인한 재난적 피해와 침수지역등이 빈번해 내년에도 예방적 재난안전관리 측면의 둔치주차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구축사업과 재해위험 저수지, 급경사지, 하천교량 정비사업은 지속진행이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선도적 비즈니스로 내년 사업의 주요목표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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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중인 운중환 대표- 사진 리넥스 제공)

 

회사 관계자는 부임 2개월 차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과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진솔함, 타고난 성실성과 공직생활에서 묻어난 원칙과 강직함으로 조직을 이끌며 지자체 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재난,방재기업이 되는 것을 마지막 봉사의 소임으로 인식하며 강조하고 계시다고 밝혔다.

 

리넥스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태풍,호우 등으로 재난발생 가능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사업과 둔치주차장 알림시스템 구축사업이 크게 부각되며 동종업계 주요 협력사와 더불어 하반기에도 여러건의 지자체 사업에 참여하며 실적을 높이고, 내년에도 지속되는 연계사업에 방점을 두어 재난,방재 사업분야에서만 150억원의 목표달성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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