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K-pop 열풍과 함께 K-뷰티 동남아시장 수출 길 활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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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열풍과 함께 K-뷰티 동남아시장 수출 길 활짝 열려”

기사입력 2023.06.2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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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웹3.0 Piki Thai 플렛폼의 런칭 행사를 7월3일 태국 방콕에 있는 라차다 The Steet 대형쇼핑몰 5층에서 하겠다고 Piki Thai(대표이사 박주현)는 밝혔다.
 

태국행사포스터.jpg
Piki Thai 행사포스터
 
 이번 행사는 7월3일~5일까지 3일동안 진행되는 행사로서 Pik대회, Piki 글로벌 오디션, 랜덤댄스, DJing쇼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3일에는 태국의 유명 방송인 깐과 인플루언서 벤의 팬미팅과 K-pop 가수들의 공연이 있으며
 
4일 저녁 5시에는 ㈜케이피코의 새로운 브랜드 샤르네(CHARNE)의 태국 런칭을 알리는 K-뷰티 메이크업쇼와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한다.

 
특히 한국의 뷰티에 대한 태국인들의 관심은 K-pop과 함께 호감도는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이번 행사에 많은 뷰티 업계의 관계자들의 참여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샤르네는 Piki Thai와 파트서쉽을 이루고 태국의 인플루언서를 통해 유통까지 함께 진행하기 위해 인허가등 필요한 요소들을 함께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
 
 
 라차다 더 스트릿.jpg
방콕 라차다 The Street 5층
 
 태국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9%대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여왔으나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7%의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으나 최근 각종 여행 규제가 완화되고 실내외 마스크 착용 또한 자유로워짐에 따라 다시금 회복세로 접어들고 있다.
 
 케이피코는 “지난 5년동안 전세계 화장품 시장 동향 조사와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오랜 연구 끝에 피부 표현을 통한 일시적인 아름다움보다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개선해주는 샤르네(CHARNE)를 만들었고, 
 
동남아시아는 거센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한 한국 화장품이 젊은 층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는 분석을 통해 더욱 현지화에 집중해 샤르네(CHARNE)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샤르네6.png
태국에 런칭되는 샤르네
 
 ㈜케이피코의 정진욱 대표는 ㈜Piki Thai의 박주현 대표와 손잡고 “한국의 화장품 연구 및 피부 과학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 기능성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태국시장을 기점으로 미주, 동남아시아에서 K-뷰티 선호도가 증가하는 만큼 일단 해당 지역으로 판로를 확대하여 수출 시장 다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행사기간 3일동안 태국 현지인들에게 홍보도 하고 선물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많은 태국인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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