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곽우영 박사의 "유캔투 일일영어" 2회차 칼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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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영 박사의 "유캔투 일일영어" 2회차 칼럼 연재

기사입력 2024.04.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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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 영어도사_유캔투 영어와 친구가 되는 순간 세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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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캔투 곽 우영 박사 제공) 유캔투 개발자 곽우영 박사는 "유캔투 일일영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여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에게 유캔투 영어로 입에서 입으로 손에 손을 잡고 떠들어대는 그날이 오게 만드는 일이 나의 소원이고 또 소원한다"라고 밝혔다. 

 

[글 유캔투 개발자 곽우영 박사] That is A라는 영어 문장에서 말을하 거나 글을 쓰는 사람은 뜻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ThatA는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어야 한다. A는 무엇인가? 바로 명사덩이이다. 만일에 A가 명사덩이가 아니라면 어느 누구도 말하거나 글을 쓰는 사람의 의미를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사는 명사 앞, 뒤에서 명사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데, 영어의 특징은 명사 다음에 설명을 덧붙여 준다. 이때 A는 묶음이라는 하나의 덩어리(cluster)가 되는데, 유캔투는 이것을 명사덩이(Noun-chunk, Noun-cluster)라는 의미 단위Meaningful unit을 사용한다.

 

영어를 함에 있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약한 부분이 바로 명사덩이라고 할 수 있다. 만일 명사덩이만 익힌다면, 존재하는 어떤 한국말이라도 영어로 즉석에서 만들 수가 있게 된다. 유캔투 영어 칼럼을 읽는 독자들은 2~3개월이면 익히게 되며, 6~7개월 후면 누구나 완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유캔투는 영어 문장을 보고 명사덩이를 아는 것을 넘어서, 어떠한 임의의 단어를 선정하더라도 어떠한 영어문장이든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이것은 저자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신으로부터 부여 받은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성일보와 선경일보를 통하여 그 비법을 세상에 공개하는 것이다.

 

That is what I am saying이라는 문장에서 what I am sayingthe thing that I am saying이니, the thing that = what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the thing을 뒤에서 관계대명사 that을 사용하여 설명하였다는 것이다. 명사를 설명하여 명사덩이를 만드는 방법은 총 일곱 가지이다. 그중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관계대명사 that(which, who)을 사용하여 명사덩이를 만드는 방법이다. 영어는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영어의 틀인 frame은 반드시 문법과 어법에 맞아야 하니, 어쩔 수 없는 문법용어는 조금만 사용할 것이다.

 

주변에 있는 모든 명사 예를 들면 버스, 택시, 전철, 음식, 연필, 가방, 학교, 카풰, 하나님, 사탄, 비행기, 대포, 자주포, 오바바대통령, 트럼프, K-Pop 등을 명쾌하게 자유자재로 설명할 수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라. 과연 몇 %나 할 수 있는지! 이 말은 이것만 마스터 한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어를 잘하는 0.001%에 속하게 된다는 말이다. 매일 연재되는 유캔투 영어칼럼을 가볍게 읽기만 해도 당신은 0.001%에 속하는 영어도사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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