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꽃의 향기를 나누는 김세정 작가를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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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향기를 나누는 김세정 작가를 화폭에 담았다."

기사입력 2024.04.0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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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캔버스에 담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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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정 작가] "그의 작품은 '순수하며, 맑다'. 그리고 '애절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그는 군더더기가 없는 화면구도를 통해 그 여백의 미를 감상자의 몫으로 남겨둔다."

 

[글 김세정 작가] 하나님과 노아의 방주는 구원의 약속에 대한 기대치가 아니더라도, 워즈워드의 유명한 싯귀가 아니더라도, 지금 나이에도 무지개!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왜? 그럴까? 진실해야만 착하고, 착해야만 아름다울 수 있는 우리영혼, 그 깨끗한 영혼만이 신께 이끌려 갈 수 있는 것은 아름다움에 의해서이다.

 

"나는 이 아름다운 작업을  할 수 있는 감성을 주신 어머님께 감사 또 감사드린다."

 

Rainbow! Cololr! 그렇다! 세상의 모든 색을 모아서, 땅 위에 뿌리 내려 먼 하늘의 별들 이야기를 전해 주는 꽃, 나는 꽃이 너무 좋아 꽃만 보면 스케치를 하였고, 이꽃 저꽃 사연을 담은 꽃을 그리다 보니 꽃과의 애정있는 대화를 하게되고, 꽃과 사람의 생이 비유되면서 시간이 흘러 이제 꽃이 사람으로 보이고 사람이 꽃으로도 보여지는 꽃 인생이 시작되고 꽃의 삶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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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정 작가]

 

"꽃! 온몸을 피워서 슬픔과 기쁨을 같이 해온, 나는 착한 꽃을 담고 싶고, 그 표상으로 표현된 내 꽃 친구들을 보여드리고 싶다. 아직은 미진하여 나의 꽃밭에 흡족한 즐거움을 드릴 수 없지만, 더욱 정성을 다하여 꽃씨를 뿌릴 수 있게 약속하고 또 약속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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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정 작가] "모든 예술은 사랑이다." 하트 그림으로 사랑과 평화를 전달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나가는 삶의 향기가 되길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에 전념하면서 꾸준하게 실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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