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곽우영 박사의 제 3회차 "유캔투" 영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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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우영 박사의 제 3회차 "유캔투" 영어칼럼

기사입력 2024.04.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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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자유자재 영어도사로 만들어 주는 유캔투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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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캔투영어플랫폼 개발자 곽우영 박사]

 

[글 곽우영 박사] This is something이라는 문장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문법적으로나 어법적으로 틀림이 없는 문장이다. 하지만, 의미를 전달함에 있어서 무엇인가 허전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문장 설명의 부족함이다. 무엇이 부족한가? 크게는 something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디테일하게는 be 동사 is에 있다. be 동사는 100% 확신한다는 의미이다. 확신에 의한 단정이다. 이렇게 볼 때 더더욱 something이 무엇인지를 something 뒤에서 설명을 해주어야 하고, 설명해서 만들어진 덩어리인 cluster가 바로 명사덩이라고 하는 Noun-chunk(Noun-cluster)가 되니 N-cluster가 된다.

 

100% 단정하는 문장을 부드럽게 표현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첫째는 문장 뒤에 이유, 원인, 조건, 등 종속접속사를 사용하여 종속절을 붙여주는 것이다. 둘째는 be동사 앞에 조동사를 넣어 단정의 의미를 약화시키는 방법이고, 마지막으로는 명사 something 뒤에 설명을 붙여 명사덩이로 만드는 방법이다.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들 세 가지 개념에 자연스럽게 친숙하게 되니, 모두가 영어 도사가 되는 것이다.

 

100% 확신한 의미인 be 동사는 확신의 의미를 줄여 가능성을 낮추고자 할 때는 can, could를 붙여 can be, could be가 되는데, 이것은 단정의 가능성이 50% 정도를 나타낸다. 가능성이 제일 낮은 may be10%, 더욱 낮을 때는 might be를 쓰면 된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로 쓸 때도 중요하지만 관계대명사를 이용한 명사덩이를 만들 때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I might be late a little이고, I who might be late a little처럼 자유자재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something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간략하게 보자. something 뒤에는 형용사를 붙일 수 있고, 부정사라는 to R을 붙일 수가 있고, 관계대명사인 that절을 붙일 수도 있다. 뒤에 붙일 수 있는 설명은 something에만 붙이는 것이 아니고 모든 명사에 붙일 수가 있으니, 한 번만 제대로 이해하면 평생을 써먹을 수가 있는 것인데, 대한민국 영어학도들은 깨우치고 있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자신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다. 나에게 일어날 수 있었던 가장 놀라운 일을 영어로 말하면? the wonderful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인데, 이렇게 눈감고도 척척 말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실제로 아는 것과 아는 척하는 것은 아주 다르다. 유캔투 독자들은 두서너 달이 지나면 누구든 이 정도로 말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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